KoAct 코리아밸류업액티브 ETF 이슈코멘트 - 코리아밸류업지수 정기변경
2026.06.15
[핵심 한줄 정리]
2026년 6월 12일 코리아밸류업 지수의 정기 변경이 있습니다.
20개 종목이 새로 들어오고 19개 종목이 나가면서
지수 구성 종목의 100%가 '밸류업 공시 기업'으로 변경됩니다.
‘밸류업 공시 기업’으로 지수 구성 종목이 전부 변경된다는 것은
이익을 주주와 나누고자 하는 기업들로 지수를 구성한다는 의미로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섹터별 비중 변화와 함의]
산업재 섹터에서 조선업 비중 확대
이번 변경의 주요 특징은 조선 섹터 비중의 확대가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HD현대중공업, HD한국조선해양, HD현대마린솔루션이 신규 편입되었는데요.
해당 기업들은 본업인 선박 건조를 넘어 데이터센터 엔진 비즈니스 등 신규 사업까지 사업군을 확장시키고 있습니다.
본업의 이익 성장과 주주환원 성장에 추가적인 매출 성장이 기대되는 조선업종이
향후 밸류업 지수의 상승을 견인할 주요 동력원으로 부상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반면 산업재에서 현대로템, LS ELECTRIC, 효성중공업이 편출되었습니다.
이익 및 모멘텀 성장과 별개로 ‘밸류업 가이드라인 미이행’ 시 예외는 없다는 원칙을 확실히 했습니다.
최근 데이터센터 향 수주 모멘텀과 이익 성장이 돋보이는 산일전기가 편입되어
전력기기 섹터의 성장동력을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정보기술(IT) 및 헬스케어의 위축
반면 기술주와 바이오 섹터의 비중은 축소되었습니다.
포스코DX, 주성엔지니어링 등 IT 부문에서만 8개 종목이 축소되었고,
헬스케어에서도 다수의 종목이 편출되었습니다.
여기에서 시장에 던지는 함의는 "아무리 주가 모멘텀이 좋은 성장주라고 하더라도,
주주환원 계획을 구체적으로 명문화하지 않으면 지수에 편입될 수 없다”는 메시지입니다.
밸류업 지수 출범 초기와 달리 2번째 밸류업 지수 변경을 거치면서
지수 성격이 ‘실질적인 주주가치 제고 의지를 가진 기업들의 집합’으로 색깔이 뚜렷해졌습니다.
정기 변경 이후 향후 전망
밸류업 지수는 24년 9월 24일 출범 이후 26년 5월 말까지 누적 303% 상승하며
코스피(226%) 대비 77%p나 앞서는 탄탄한 성과를 증명해 왔습니다.
(자료: 한국거래소, 2026.05.29)
주식 시장이 크게 상승한 지금에도
'한국형 주주환원 프리미엄' 기업을 담은 코리아밸류업 ETF에 투자한다면
꾸준한 기업의 성장에 동반할 수 있지 않을까요?
KoAct 코리아밸류업 액티브 ETF 소개
밸류업 지수는 이익 성장, 주주환원을 통하여 기업가치가 개선되는 기업에 투자합니다.
기업 체질(ROE)와 모멘텀(밸류에이션)이 좋은 기업들에 대한 투자를 추구하면서,
최근 이익 성장을 기록하고 있는 반도체, 자동차, 전력기기 업종 비중을 상대적으로 높게 가져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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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Act 코리아밸류업액티브 ETF / 투자위험등급 : 2등급[높은위험] - 합성총보수(연) : 0.5154%(집합투자: 0.45%, AP: 0.01%, 일반사무: 0.02%, 신탁: 0.02%, 기타: 0.0154%), 직전 회계연도 기준 증권거래비용 0.4091% 발생 - 본 자료는 참고 자료로 신뢰할 수 있다고 판단되는 각종 자료와 통계 자료를 이용하여 작성된 것이나 본 자료의 내용이 향후 결과에 대한 보증이 될 수 없으며, 본 자료를 본래의 용도 이외의 목적으로 사용했을 때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은 이에 대해 법적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본 콘텐츠의 참고 자료 및 통계자료는 광고 시점 및 미래에 이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본 콘텐츠에는 일부 주관적 견해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며 본인의 투자판단하에 신중하게 투자결정하시기 바랍니다. - 투자자는 집합투자증권에 대하여 금융상품판매업자로부터 충분한 설명을 받을 권리가 있으며, 투자 전 [간이]투자설명서 및 집합투자규약을 반드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이 금융상품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보호되지 않습니다. - 집합투자증권은 자산가격 변동, 환율 변동, 신용등급 하락 등에 따라 투자원금의 손실[0~100%]이 발생할 수 있으며, 그 손실은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 증권거래비용, 기타비용이 추가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 ETF거래수수료가 별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 구성종목은 시장상황 등에 따라 변동 가능합니다. - 투자성과 부진 및 이익금 초과 분배 시 원금 감소 가능 - 과거의 운용실적이 미래의 수익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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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액티브자산운용 준법감시인 심사필
제2026-166호 (2026.06.12~2027.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