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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촉발한 메모리 반도체 수퍼사이클에 투자! | KoAct 글로벌AI메모리반도체 액티브 ETF
ChatGPT, 지브리 이미지 생성, AI 코딩 도우미,
Claude-Code 등 요즘 AI서비스를
안 쓰시는 분은 아마 없을 겁니다.
그런데 이 모든 AI 서비스가 동작하려면 어마어마한
양의 메모리가 필요하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AI는 학습(Training) 단계에서 주로
HBM(고대역 메모리)을 사용하지만,
우리가 질문을 던지고 답변을 받는 추론(Inference)
단계에서는 HBM뿐만 아니라
DDR5, eSSD, HDD까지 폭넓게 사용합니다.
최근 구글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월간 토큰 처리량이 불과 17개월 만에
100배 이상 증가했다고 하는데요.
이처럼 AI를 더 많이 쓸수록,
메모리 역시 더 많이 필요한 구조임을 알 수 있습니다.
❙ AI 인프라 투자(CAPEX) 모멘텀은 여전히 견고하다 판단
먼저 AI 투자가 과연 지속될 수 있을지에 대한
의문부터 살펴보겠습니다.
지난 2025년 1월, 중국 딥시크(DeepSeek)의
LLM R1이 공개되었을 당시 AI 산업 CAPEX에 대한
우려가 한차례 시장을 흔들었는데요.
하지만 이후 잇따라 발표된 미국 빅테크들의
실적으로 분위기가 반전되었습니다.
2025년 초에는 CAPEX 증가율을 10~20% 수준으로
전망했으나 실제로는 65%로 마무리되었고,
2026년 증가율은 74% 수준이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어요.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메타 등
하이퍼스케일러 4사의 합산 CAPEX는
현재 사상 최대치를 향해 달려가고 있으며,
*대만 서버 ODM 업체들의 월별 매출도
2026년 들어 사상 최대치를 기록하며,
AI 하드웨어 수요가 꺾이지 않았음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출처 : Gigabyte/Inventec/Wistron/Wiwynn 4개사 합산, 삼성액티브자산운용, 2026.04 기준,
※ 상기 내용은 과거의 실적으로 미래에는 이와 달라질 수 있음
❙ AI 추론(Inference) 확산이 메모리 수요를 폭발시킬 것으로 기대
AI 시장의 패러다임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최근 가장 핫한 '클로드(Claude)' 서비스를 운영하는
앤트로픽의 매출은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는데요.
2026년 3월 기준 앤트로픽의 매출은
AAR $30B (YOY + 1,400%)나 증가한 상황입니다.
기존에는 대량의 데이터를
학습(Training)시키는 것이 중심이었다면,
이제는 학습된 모델을 실제로 활용해 결과를 뽑아내는
추론(Inference)의 중요성이 빠르게 커지고 있습니다.
실제로 *구글의 월간 토큰 처리량은
2024년 4월 대비 무려 100배 이상 증가했으며,
Agentic AI가 부각되면서 추론 서비스 수요는
더욱 가속화되는 상황이에요.
이처럼 AI 추론 수요가 커질수록 세 가지 핵심 인프라에
대한 수요도 빠르게 증가할 전망입니다.
*자료 : Google, 메리츠증권, 2025.11.25 기준, ※ 상기 내용은 향후 달라질 수 있습니다.
❙ AI가 촉발한 메모리 반도체 수퍼사이클
이번 ETF의 가장 핵심적인 투자 논리는
아래와 같은데요.
AI 학습과 추론에서 메모리의 역할을
간단히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 학습(Training): 가장 빠른 메모리인 HBM 중심
• 추론(Inference): DDR5, SSD, HDD까지 폭넓게 활용
즉, AI 서비스가 커질수록 HBM을 넘어서
SSD/HDD까지 수요가 따라오는 구조로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주목할 점은 메모리 부족(숏티지)의 3대 원인인데요.
(1) 공급 제약: HBM 우선 투자 기조로 범용 DRAM의
신규 증설이 제한적. 본격적인 범용 메모리 증설 반영은
2027년 하반기 이후로 전망
(2) 재고 저점: 공급사 재고가 4~5주 수준, 일부 DDR5는
3주 미만으로 공급 부족이 심화되고 있는 상황
(3) 구매 행동 변화: 하이퍼스케일러들이 2026~27년
물량까지 장기계약(LTA) 논의를 진행 중.
Top4 하이퍼스케일러가 2026년 DDR 수요를
2025년 대비 100% 수준으로 추가 요청
이 세 가지 요인이 맞물리면서 AI 추론이
범용 메모리 수요의 1차 드라이버로
부상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 메모리 시장: AI의 핵심 엔진, 성장은 계속된다
HBM 시장 규모는 2027년에는 약 750억 달러(75B)
규모까지 성장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마이크론은 2026년 1분기 실적발표에서 2028년에
HBM 시장이 1,000억 달러(100B)를
달성할 것이라고 언급하기도 했어요.
또한 HBM 수요처도 다변화되고 있는데요.
DRAM은 서버 중심으로, NAND는 eSSD 중심으로
AI 수요 드라이버 전환 완료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2026년 DRAM 시장에서 서버+HBM 비중이
50%를 초과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 증설 사이클 도래 — 소부장까지 수혜 확장 기대
그동안 메모리 증설 투자는
HBM에만 집중되어 왔는데요.
하지만 2026년을 기점으로 범용 메모리로
증설이 확산되는 추세가 감지되고 있으며,
이는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소부장) 업체들의
실적 모멘텀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메모리 업사이클은
"제조 → 패키징 → 장비/소재 → 모듈/SSD"로
파급되는 구조로, 글로벌 메모리 밸류체인 전반이
수혜를 받을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고 있다고 볼 수 있어요.
❙ AI 워크로드 확산으로 고도화되고 있는 메모리
AI로 인해 범용 메모리와 HBM뿐만 아니라,
다양한 선단 메모리 제품들의 수요도
크게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어요.
이에 따라 SoCAMM, HBF, LPW, PIM 등
차세대 메모리 기술 로드맵을 바탕으로,
빠른 성장이 기대되는 기업들에
액티브하게 투자해 나갈 계획입니다.
❙ 포트폴리오 구성
KoAct 글로벌AI메모리반도체 액티브 ETF는
글로벌 AI 메모리 반도체 밸류체인 전반을 아우르는
포트폴리오로 구성되어 있어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같은
메모리 IDM 기업을 중심으로
반도체 장비·소재(ASML, AMAT, Lam Research 등),
패키징·테스트, 그리고 모듈/SSD
(Western Digital, Kioxia, Sandisk 등)
기업들까지 밸류체인 전반에 걸쳐
분산 투자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단순히 메모리 제조사뿐만 아니라,
메모리 슈퍼사이클의 수혜가 기대되는 소부장 기업까지
포함하여 AI 메모리 투자 기회를 폭넓게 포착하는 것이
이 ETF의 핵심 차별점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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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프라의 핵심은 GPU만이 아닙니다.
AI 서비스가 확산될수록 메모리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됩니다.
AI가 촉발한 메모리 반도체 수퍼사이클,
KoAct와 함께 투자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2026.0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