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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Act 이슈코멘트

KoAct 코리아밸류업액티브 ETF 이슈코멘트 - 코리아밸류업지수 정기변경

      [핵심 한줄 정리] 2026년 6월 12일 코리아밸류업 지수의 정기 변경이 있습니다. 20개 종목이 새로 들어오고 19개 종목이 나가면서 지수 구성 종목의 100%가 '밸류업 공시 기업'으로 변경됩니다.    ‘밸류업 공시 기업’으로 지수 구성 종목이 전부 변경된다는 것은 이익을 주주와 나누고자 하는 기업들로 지수를 구성한다는 의미로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섹터별 비중 변화와 함의] 산업재 섹터에서 조선업 비중 확대 이번 변경의 주요 특징은 조선 섹터 비중의 확대가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HD현대중공업, HD한국조선해양, HD현대마린솔루션이 신규 편입되었는데요. 해당 기업들은 본업인 선박 건조를 넘어 데이터센터 엔진 비즈니스 등 신규 사업까지 사업군을 확장시키고 있습니다. 본업의 이익 성장과 주주환원 성장에 추가적인 매출 성장이 기대되는 조선업종이 향후 밸류업 지수의 상승을 견인할 주요 동력원으로 부상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 반면 산업재에서 현대로템, LS ELECTRIC, 효성중공업이 편출되었습니다. 이익 및 모멘텀 성장과 별개로 ‘밸류업 가이드라인 미이행’ 시 예외는 없다는 원칙을 확실히 했습니다. 최근 데이터센터 향 수주 모멘텀과 이익 성장이 돋보이는 산일전기가 편입되어 전력기기 섹터의 성장동력을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정보기술(IT) 및 헬스케어의 위축  반면 기술주와 바이오 섹터의 비중은 축소되었습니다. 포스코DX, 주성엔지니어링 등 IT 부문에서만 8개 종목이 축소되었고,  헬스케어에서도 다수의 종목이 편출되었습니다. 여기에서 시장에 던지는 함의는 "아무리 주가 모멘텀이 좋은 성장주라고 하더라도, 주주환원 계획을 구체적으로 명문화하지 않으면 지수에 편입될 수 없다”는 메시지입니다.  밸류업 지수 출범 초기와 달리 2번째 밸류업 지수 변경을 거치면서 지수 성격이 ‘실질적인 주주가치 제고 의지를 가진 기업들의 집합’으로 색깔이 뚜렷해졌습니다.   정기 변경 이후 향후 전망 밸류업 지수는 24년 9월 24일 출범 이후 26년 5월 말까지 누적 303% 상승하며 코스피(226%) 대비 77%p나 앞서는 탄탄한 성과를 증명해 왔습니다. (자료: 한국거래소, 2026.05.29) ​ 주식 시장이 크게 상승한 지금에도 '한국형 주주환원 프리미엄' 기업을 담은 코리아밸류업 ETF에 투자한다면 꾸준한 기업의 성장에 동반할 수 있지 않을까요?          KoAct 코리아밸류업 액티브 ETF 소개       밸류업 지수는 이익 성장, 주주환원을 통하여 기업가치가 개선되는 기업에 투자합니다. 기업 체질(ROE)와 모멘텀(밸류에이션)이 좋은 기업들에 대한 투자를 추구하면서,  최근 이익 성장을 기록하고 있는 반도체, 자동차, 전력기기 업종 비중을 상대적으로 높게 가져가고 있습니다.   KoAct 코리아밸류업액티브 ETF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최신 포트폴리오가 궁금하다면?   아래 링크를 확인해주세요   KoAct 코리아밸류업액티브 →               - KoAct 코리아밸류업액티브 ETF / 투자위험등급 : 2등급[높은위험] - 합성총보수(연) : 0.5154%(집합투자: 0.45%, AP: 0.01%, 일반사무: 0.02%, 신탁: 0.02%, 기타: 0.0154%), 직전 회계연도 기준 증권거래비용 0.4091% 발생 - 본 자료는 참고 자료로 신뢰할 수 있다고 판단되는 각종 자료와 통계 자료를 이용하여 작성된 것이나 본 자료의 내용이 향후 결과에 대한 보증이 될 수 없으며, 본 자료를 본래의 용도 이외의 목적으로 사용했을 때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은 이에 대해 법적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본 콘텐츠의 참고 자료 및 통계자료는 광고 시점 및 미래에 이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본 콘텐츠에는 일부 주관적 견해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며 본인의 투자판단하에 신중하게 투자결정하시기 바랍니다.  - 투자자는 집합투자증권에 대하여 금융상품판매업자로부터 충분한 설명을 받을 권리가 있으며, 투자 전 [간이]투자설명서 및 집합투자규약을 반드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이 금융상품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보호되지 않습니다.  - 집합투자증권은 자산가격 변동, 환율 변동, 신용등급 하락 등에 따라 투자원금의 손실[0~100%]이 발생할 수 있으며, 그 손실은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 증권거래비용, 기타비용이 추가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 ETF거래수수료가 별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 구성종목은 시장상황 등에 따라 변동 가능합니다.  - 투자성과 부진 및 이익금 초과 분배 시 원금 감소 가능 - 과거의 운용실적이 미래의 수익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 ​ 삼성액티브자산운용 준법감시인 심사필  제2026-166호 (2026.06.12~2027.06.11)   

2026.06.15
월배당의 새로운 기준, 배당에 알파를 추구!  KoAct 고배당 액티브 ETF thumbnail image
KoAct 인사이트

월배당의 새로운 기준, 배당에 알파를 추구! KoAct 고배당 액티브 ETF

  안녕하세요! 투자자 여러분. 최근 엔비디아나 삼성전자 같은 글로벌 반도체 주식, 혹은 테크 기업들의 화려한 랠리를 보며 즐거우면서도 한편으로는 가슴 한구석이 쫄깃해지는 변동성을 느끼지 않으셨나요? ​ 2026년 상반기까지만 해도 거침없이 오르던 주도주들이 ’26년 2분기 말에 접어들며 변동성을 키우자, 시장에서는 서서히 피로감이 묻어나고 있어요. ​ "이제 벌 만큼 벌었는데, 이 수익 실현한 자금을 대체 어디로 옮겨야 하지?" 고민하시는 목소리가 부쩍 많이 들리는 이유입니다. ​ 시장의 색깔이 바뀔 때, 투자자들은 이미 그 '다음 모멘텀'을 준비하곤 하는데요. ​ 화려한 성장주 뒤편에서 이익을 쌓아 올린 대형주들의 '배당 확대 기대'라는 새로운 카드에 주목할 때가 된 것이죠. ​ 그 중심에 7월 28일 신규상장하는 삼성 KoAct 고배당 액티브 ETF가 있습니다.       ​ 이번에 새로 출시되는 이 상품이 왜 지금 시점에 대안이 될 수 있는지 쉽게 풀어드리겠습니다. ​ ​ 📌 KoAct 고배당 액티브 ETF 투자포인트 ​ ✅ 지속가능성이 기대되는 고배당주에 투자 • 고배당주 투자로 하방경직성 확보 추구와 배당의 지속가능성 추구를 목표 ​ ✅ 배당수익률에 따른 액티브한 비중 조정 목표 • 고배당이 기대되는 종목에 대한 선제적 투자와 배당수익률 감안한 비중 조정으로 시세 차익 추구 ​ ✅ 현금흐름 확보를 추구하는 월배당 상품 • 배당금 외에도 매매차익을 통하여 매월 분배금 지급 추구 ​ ​     시장의 판도가 바뀐다 : 코스피 이익 상승과 '배당 황금기'의 서막   첫 번째로 짚어볼 점은 우리가 발을 딛고 있는 국내 증시의 기초체력이 달라지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 "에이, 국장은 맨날 제자리잖아" 하던 시절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놀랍게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영업이익 기준 글로벌 탑 5 기업 반열에 오를 것이라는 전망이 (출처: Bloomberg, 기준일 2026년 6월 30일) 가시화되고 있어요. 반도체 슈퍼사이클의 과실이 기업의 금고에 쌓이고 있는 것이죠. ​ 기업이 돈을 잘 벌게 되면, 그 다음 수순은 무엇일까요? 맞습니다. 바로 주주들을 위한 배당의 확대를 기대할 수 있는데요. ​ 실제로 코스피 지배 당기순이익의 가파른 상승과 맞물려, 2026년과 2027년의 코스피 예상 배당액 그래프는 사상 최고치를 향하고 있어요. 성장주 쏠림의 피로감 속에서 실적 확장에 기반한 고배당이라는 투자 지도가 새로 그려지고 있는 셈이죠. ​ 상반기에 테크주로 달콤한 수익을 맛본 투자자라면, 이제는 그 이익을 지키면서 안정적인 고배당의 흐름으로 자금을 환승해야 할 타이밍이라고 판단합니다.                    ​ 저 PBR 투자의 함정 : 왜 단순 섹터 ETF로는 부족할까? ​ 배당과 주주 환원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테마가 바로 '저 PBR(주가순자산비율)'일 텐데요. ​ 2024년부터 은행이나 증권 섹터의 주가는 괄목할 만한 상승을 보였습니다. 밸류에이션이 정상화된 것이죠. ​ 하지만 여기서 투자자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역설적인 함정이 발생합니다. 주가가 많이 올랐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분모인 주가가 커졌기 때문에, 우리가 실제로 쥐게 되는 '배당수익률'의 매력은 이전보다 오히려 낮아졌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 은행, 증권 주요 종목들의 현재 밸류에이션을 한번 살펴보시죠.         보시는 것처럼 주요 금융 지주의 PBR은 이제 1배에 육박하고 있으며, 대형 증권사들의 PBR은 이미 1배를 훌쩍 넘어선 종목들이 다수입니다. ​ 즉, "밸류에이션이 저렴하니 그냥 은행, 증권주 묶여 있는 섹터 ETF를 사면 되겠지" 생각했다가 주가 상승 제한과 배당수익률 하락이라는 이중고를 겪을 가능성도 유의해야해요. ​ 이제는 은행, 증권주에 비해 상대적으로 시장에서 덜 부각된 저 PBR 종목을 발굴하거나, 자사주 소각 등을 통해 실제로 가치 개선이 강하게 일어날 수 있는 '숨은 옥석'을 매수해야만 하는 차별화의 영역에 진입한 것으로 보입니다.             ​ 왜 지수 추종이 아닌 '액티브 전략'인가?   그렇다면 이 어려운 종목 선별 작업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여기서 바로 지수를 기계적으로 복제하는 패시브 ETF와 펀드매니저의 능력이 개입하는 액티브 ETF의 명암이 갈립니다. ​ 기존의 전통적인 패시브 상품들의 약점은 어떻게 될까요?           ​ 예를 들어 어떤 고배당 기업이 갑작스러운 실적 악화로 배당을 축소할 것으로 전망되어도, 패시브 지수는 정기 변경일이 오기 전까지 몇 달 동안 해당 종목을 유지해야만 하는데요. ​ 반면 KoAct 고배당 액티브 ETF는 기업의 공시나 실적 변화 징후가 포착되면 수시 리밸런싱을 통해 즉각 종목 비중을 조정하는 것을 추구합니다. ​ 배당 감소 위험이 있는 종목 비중을 축소하고, 새로 고배당이 기대되는 종목은 선제적으로 매수하여 주가 상승에 따른 시세 차익까지 추구하는 전략인거죠. 한마디로 '떨어질 때는 덜 떨어지고, 오를 때는 같이 오르는' 공격과 방어의 하모니를 추구한다고 볼 수 있어요. ​         KoAct 고배당 운용 전략 : 잠재적 고배당주 선점 추구와 이원화 포트폴리오   그렇다면 KoAct는 어떤 방식으로 숨어있는 알파 종목을 발굴할까요? 단순히 "지금 배당수익률이 높은 순서대로 나열" 하는 1차원적 방식을 단호히 거부합니다. ​ KoAct는 철저한 리서치에 기반한 산업 성장, 예상 배당수익률 전망을 바탕으로 최종 포트폴리오를 확정합니다.         ​ 이러한 정밀한 프로세스를 통해 도출된 포트폴리오는 기존 고배당 상품과는 차별화되는 '이원화 구조'를 추구합니다. ​ 펀드의 단단한 뼈대를 이루며 높은 배당수익률로 월배당 재원을 확보하는 것을 추구하는 ‘고배당 추구 포트폴리오’와, 현재는 배당 성향이 시장 수준이지만 향후 실적 성장 및 주주환원 확대를 통해 기업 가치가 재평가될 것으로 기대되는 ‘잠재적 고배당주’가 결합되는 형태로 말이죠.               ​변동성이 피곤한 투자자를 위한 2026년 하반기 투자 대안 : KoAct 고배당 액티브 ETF   요즘 같은 시장에서는 무조건 매수하고 버티는 전략도, 그렇다고 시장을 아예 떠나버리는 전략도 정답이 될 수 없어요. ​ 상반기 주도주 랠리에서 얻은 소중한 수익을 지키면서도, 매달 현금흐름을 추구하고, 향후 국장의 메가 트렌드가 될 기업 체질 개선의 직접적인 수혜를 기대할 수 있는 영리한 대안이 필요합니다. ​ 과거의 데이터에 갇혀 지수를 복제하는 패시브 고배당주 투자에서 벗어나서 추가적인 알파를 추구해보면 어떨까요? ​ 예상 배당수익률이 기대되는 종목 발굴을 위한 철저한 리서치로 고배당주를 선제 투자하고, 월배당의 만족까지 기대되는 삼성 KoAct 고배당 액티브 ETF와 함께, 한층 더 스마트하고 편안한 자산 증식 여정을 시작해 보시길 권해드립니다!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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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vestment Philosophy

액티브 투자를 통한 고객 자산의 안정적 초과수익을 실현하겠습니다.

  • Team Approach

    리서치센터와 운용본부가 치열한 의사소통을 통해 투자를 결정하는 Bottom-up 의사결정 프로세스를 구축한다.

  • High Conviction

    투자대상의 본질가치에 주목하고, 중장기 경쟁력과 지속가능성에 초점을 맞추어 투자 확신이 높아지는 종목에 선별 투자한다.

  • Risk Management

    투자의사결정 과정에서 기대수익과 리스크를 함께 고려하며,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안정적 초과수익 달성을 추구한다.

  • 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인식하고 ESG* 중심의 SRI** 개념을 투자 원칙에 반영한다.

    *Environment, Social Responsibility, Governance
    **Socially Responsible Invest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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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액티브자산운용 준법감시인 심사필 제2026-188호(2026.07.03~2027.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