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Act 이슈코멘트

엔비디아 탐방과 AI인프라 2차 사이클 분석

202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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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삼성액티브자산운용
Note: Nvidia Headquarters

 

 

 

| Nvidia IR 미팅

 

 

Nvidia 실리콘밸리 본사에 방문하여

IR담당자인 스튜어트 스테커(Stewart Stecker)와

IR 미팅을 진행했습니다.

 

연초만 하더라도 딥시크(DeepSeek)가

빅테크 기업들 대비 1/10 비용으로

AI모델을 개발하면서

시장에서 현재 AI인프라에 대한 Capex 비용이

과도한 것이 아니냐라는 우려가 있었는데요.

 

엔비디아는 4월부터

업계 분위기는 180도 바뀌었다고 강조했습니다.

 

갑작스러운 AI추론 수요 증가가

당황스러울 정도라고 언급했고,

기존에 추론용으로는

가성비 AI칩이 활용될 것이라는 예상과 다르게

추론용으로도 최상위 AI칩이 선호되면서

 

현재 엔비디아 AI칩 매출에서 추론용 비중이

이미 50%를 넘었다고 언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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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삼성액티브자산운용
Note: Stewart Stecker, Nvidia Director of Investor Relations와 미팅 진행

 

 

 

 

 

| AI추론 수요 폭발

 

 

Nvidia IR 담당자는 최근 AI추론 수요의 폭발이

지브리 이미지 유행으로 인한 AI사용자 증가와

Reasoning 모델의 등장 때문이라고 언급했습니다.

 

3월 말부터 전 세계 사람들이 자기 사진들을

지브리 스타일로 변환하는 게 유행처럼 퍼지면서

기존에 AI를 활용하지 않던 사람들까지

AI를 자연스럽게 사용해 보게 되었는데요.

 

뜻밖의 계기로 AI가

우리 실생활로 빠르게 확산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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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demandsage, iM증권(2025년 6월 4일)

 

 

이 차트를 보시면 Chat GPT 이용자가

연초 대비 2배 이상 증가했고,

올해 오픈AI 매출은 올해 YoY로 3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이 됩니다.

 

 

 

구글 월별 토큰 생성 개수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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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Google I/O Keynote(2025년 5월 20일)

 

 

구글 월별 토큰 생성 개수 추이를 살펴보면,

구글도 3월부터 토큰 생성 개수가 빠르게 증가해

4월에는 한 달간 생성한 토큰 개수가

YoY 50배가 증가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 Reasoning 모델의 등장

 

 

본격적으로 작년 말부터 등장한

Reasoning 모델의 등장과 함께

AI 추론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했는데요.

 

기존 AI 모델과 가장 큰 차이는

질문을 하면 AI가 바로 답변하지 않고

질문을 분석하고 요소별로 분해해서

생각하는 시간을 갖는 것입니다.

 

이렇게 단계적으로 답을 찾아가면

답변 퀄리티가 훨씬 좋아집니다.

 

 

 

AI모델 성능 점수 비교

(파란색은 Reasoning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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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Artificial Analysis, 삼성증권(2025년 6월 20일)

 

 

위 이미지는 주요 AI모델 성능 점수를 비교한 그래프입니다.

파란색으로 칠해진 것이 Reasoning 모델들인데요.

 

보시면 Reasoning 모델들이

상위권을 전부 차지하고 있고,

오픈AI의 Reasoning 모델인 o3 Pro 모델은

기존 ChatGPT-4 대비 성능이 70% 이상

개선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렇다 보니 연초에 오픈AI에서는

기존 방식의 모델 출시를 이제 중단하고

앞으로는 Reasoning 모델들만

출시하겠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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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iM증권(2025년 6월 4일)

 

 

 

이 표에서 보시다시피 같은 질문에 대한 답변을 하는데도

좌측의 기존 모델은 수백에서 수천 토큰을 생성하는데

우측의 Reasoning 모델은

아무래도 같은 질문에 대해서 더 깊게 파고들다 보니,

수만에서 수십만 토큰을 생성하게 됩니다.

 

토큰은 쉽게 생각해서

AI가 생성하는 단어 개수라고 생각하시면 되고,

한마디로 Reasoning 모델이 컴퓨팅 파워를

훨씬 더 많이 쓴다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 AI인프라 2차 사이클

 

기존 AI인프라 1차 사이클은

AI학습 수요가 주도했다면,

2차 사이클은

추론 수요가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AI학습 과정은 6개월 하고 나면 끝나기 때문에

AI반도체 수요에 대한 가시성이 낮았고

그래서 과도한 Capex 투자에 대한 우려도 있었는데요.

 

지금 올라오는 추론 수요는

6개월 후에 끝나는 게 아니라

우리가 이제 계속 실생활에서

많이 사용하게 되는 것이 때문에

 

AI기업들이 10년, 20년을 내다보고

AI인프라 투자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현재 오픈AI에 컴퓨팅 인프라를 제공하고 있는

오라클(Oracle)의 실적을 보면

조금 더 상황을 빠르게 이해할 수 있는데요.

 

6월에 오라클이 실적발표를 하면서

오라클 창업자 래리 엘리슨(Larry Ellison)은

본인 나이가 80세가 넘었는데 살면서

이런 폭발적인 수요는 처음 본다며,

 

최선을 다해서 용량을 늘리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고객들의 수요가 계속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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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Factset, 삼성액티브자산운용(2025년 7월 4일)

*광고시점 및 미래에는 이와 달라질 수 있음

 

 

 

해당 차트는 오라클의 수주잔고 추이와

이번 실적 발표에서 오라클이 제시한

가이던스를 표시한 것인데요.

 

ChatGPT-3가 등장한 이후

23년, 24년, 25년까지 수주잔고가

매년 전년 대비 40% 대로 증가했고,

 

26년에는 수주잔고가 100% 이상

증가할 것이라고 제시했습니다.

 

그러나 이마저도 저평가된

보수적인 숫자라고 언급했습니다.

 

OpenAI는 최근에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오라클(Oracle)로도 데이터센터 용량이 부족해서

6월 11일에 구글 클라우드(Google Cloud)와도

계약을 맺었는데요.

 

구글도 데이터센터가 부족하다 보니

코어위브(Coreweave)라는

GPU 클라우드 전문 업체에

외주를 주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코어위브마저도 용량이 부족해서

현재 코인 채굴 업체인

코어 사이언티픽(Core Scientific)을 인수

및 어플라이드 디지털(Applied Digital)과

데이터센터 용량 계약을 체결*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 출처: Reuters (2025.06.12)

 

KoAct 글로벌 AI&로봇 액티브 ETF는

AI인프라 2차 사이클에 맞춰 Nvidia(8.3%),

Oracle(3.7%), Core Scientific(1.4%), Coreweave(1.0%)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 2025년 7월 4일 기준 편입 비중

 

앞으로도 AI산업 변화를 꼼꼼히 체크하면서

핵심 기업들에 투자하여

좋은 성과로 결실을 맺도록 노력하겠습니다.

 

 

8.png

 

 

 

 

- KoAct 글로벌AI&로봇액티브 ETF / 투자위험등급 : 2등급[높은위험] - 총보수: 0.500% (지정참가회사: 0.010%, 집합투자: 0.450%, 신탁: 0.020%, 일반사무: 0.020%)

- 합성총보수: 연 0.6239% 직전 회계연도 기준 증권 거래비용 1.6086% 발생

-본 자료는 참고 자료로 신뢰할 수 있다고 판단되는 각종 자료와 통계 자료를 이용하여 작성된 것이나 본 자료의 내용이 향후 결과에 대한 보증이 될 수 없으며, 본 자료를 본래의 용도 이외의 목적으로 사용했을 때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은 이에 대해 법적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본 콘텐츠에는 일부 주관적 견해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며 본인의 투자판단하에 신중하게 투자결정하시기 바랍니다. -투자자는 집합투자증권에 대하여 금융상품판매업자로부터 충분한 설명을 받을 권리가 있으며, 투자 전 [간이]투자설명서 및 집합투자규약을 반드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이 금융상품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보호되지 않습니다. -집합투자증권은 자산가격 변동 및 환율 변동, 신용등급 하락 등에 따라 투자원금의 손실[0~100%]이 발생할 수 있으며, 그 손실은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증권거래비용, 기타비용이 추가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 ETF거래수수료가 별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삼성액티브자산운용 준법감시인 심사필 제2025-120호(2025.07.09~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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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tex Pharmaceuticals 통증치료제 Suzetrigine 신약 FDA 허가

      KoAct 미국뇌질환치료제액티브 (490330)   * 투자 비중 18.13% (포트 내 비중 1등) *25.2.6 포트폴리오 구성종목 기준 상기 내용은 향후 달라질 수 있습니다.   ​   통증 치료제의 패러다임 시프트를 보여주는 Vertex Pharmaceuticals     “지난 24년 동안 실무를 이어오는 동안 통증을 치료하기 위한 새로운 비 마약성 치료제들을 절실히 필요로 하는 존재함을 눈으로 목격해 왔다.. 오늘날 너무나 많은 수의 환자들이 충분한 치료를 받지 못하거나, 현재 사용중인 치료제들의 부정적인 부작용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거나, 마약성 제제 의존성에 대한 두려움으로 인해 통증 치료제의 사용을 아예 포기하는 등의 문제에 직면하고 있는 형편.. 이제 의사와 환자들은 새로운 치료대안을 확보하고 누려야 할 만한 자격이 있는 사람들”   하버드대학 의과대학의 응급의학 담당 부교수이자 매사추세츠州 보스턴 소재 브리검 여성병원 응급의학과 소속의사인 스캇 와이너 박사 자료: 약업신문 (2024.08.05)   2025년 1월 30일 장 마감 후 Vertex Pharmaceuticals의 급성 통증 치료용 최초 비마약성 비오피오이드 진통제 Suzetrigine이 FDA로부터 허가를 받았습니다.   특히 수제트리진이 FDA 허가 취득 받아서 20여년 만에새로운 계열의 급성 통증 치료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수제트리진은 중증도에서 중증에 이르는 급성 통증 치료제로 경구용 선택적 NaV1.8 통증 신호전달 저해제 신약이고 차별화된 기전으로 FDA 신속심사 대상이었습니다.​   비마약성 통증 치료제에 대한 unmet needs가 많은 만큼 수제트리진에 보험 수가 커버리지가 빠르게 확대될 전망입니다.       Vertex Pharmaceutials 간단한 소개     Vertex Pharmaceuticals은 페섬유증 치료제 개발로 시작해 현재는 다양한 질환별로 파이프라인을 구축해가는 기업입니다.   현재 폐섬유증으로 15조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으며 가장 먼저 확장하는 파이프라인은 뇌질환 통증 치료제 시장입니다. 이어서 자가면역과 희귀 질환 치료제도 개발 중입니다.   ​ 자료: Vertex IR 자료 (2025.01.13) ​ 또한 2025년에는 다양한 질환에 임상 결과 발표가 계획이 되어 있습니다.     자료: Vertex IR 자료 (2025.01.13)   ​   수제트린 비마약성 통증 치료제 시장은 이제 시작     2024년 한 해동안 8000만여 명의 환자가* 중간 강도 또는 급성 통증에 대한 치료를 받고 있는데 헬스케어 증권사 Leerink Partners는 2025년 1월 31에 2032E Peak Sales $11.4Bn를 전망하고 있습니다. *자료: Vertex Pharmaceuticals Inc. 리서치센터 자체 추산   ​   자료: Vertex IR 자료 (2025.01.13)   ​ 2025년 2월 10일 Vertex Pharmaceuticals의 4Q24 분기 실적 컨프런스 콜에서 수제트린에 관련된 보다 자세한 내용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     향후 포트폴리오 전략     KoAct 미국뇌질환치료제액티브는 계속해서 Vertex Pharmaceuticals과 (비중: 18.13%)* 같이 high conviction catalyst가 있는 종목을 overweight시켜서 액티브하게 수익을 극대화할 계획입니다.   *25.2.6 포트폴리오 구성종목 기준 상기 내용은 향후 달라질 수 있습니다.   ​ - KoAct 미국뇌질환치료제액티브 ETF / 투자위험등급 : 2등급[높은위험] - 총보수 : 연 0.50%(집합투자: 0.45%, AP: 0.01%, 일반사무: 0.02%, 신탁: 0.02%)   ​ - 본 자료는 참고 자료로 신뢰할 수 있다고  판단되는 각종 자료와 통계 자료를 이용하여 작성된 것이나 본 자료의 내용이 향후 결과에 대한 보증이 될 수 없으며, 본 자료를 본래의 용도 이외의 목적으로 사용했을 때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은 이에 대해 법적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본 콘텐츠에는 일부 주관적 견해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며 본인의 투자판단하에 신중하게 투자결정하시기 바랍니다. - 투자자는 집합투자증권에 대하여 금융상품판매업자로부터 충분한 설명을 받을 권리가 있으며, 투자 전 [간이]투자설명서 및 집합투자규약을 반드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이 금융상품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보호되지 않습니다.  - 집합투자증권은 자산가격 변동 및 환율 변동, 신용등급 하락 등에 따라 투자원금의 손실[0~100%]발생할 수 있으며, 그 손실은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 증권거래비용, 기타비용이 추가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KoAct 이슈코멘트

GE Vernova 24년 4분기 실적 리뷰| 글로벌기후테크인프라

다소 아쉬웠던 풍력 사업부, 그러나 전력기기와 가스터빈 사업부로도 충분     (출처: GE Vernova 홈페이지)   ​ 미국 GE Vernova는 당사가 미국 전력 인프라 섹터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기업이며, ‘KoAct 글로벌기후테크인프라액티브’에도 비중 12.5%를 차지하는 종목입니다. (25년 1월 22일 기준)   동사는 1월 22일 미국 증시 개장 전에 24년 4분기 실적을 발표하였고 시장의 긍정적 반응이 있었습니다.   회사의 3가지 사업 부문별로 컨퍼런스 콜 주요 내용을 요약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Power(가스터빈): 대형 가스터빈 생산능력이 25년 기준 연산 48대에서 26년 하반기부터는 연산 70~80대로 확대 목표   Electrification(전력기기): EBITDA 마진율 23년 3.7% → 24년 9.0% → 25년 10%대 전망 → 26년 마진 추가 확대 전망   Wind(풍력): 수주 확대보다는 내실 다지기에 집중하여 연간 적자 규모를 24년 -588백만달러에서 25년 -300백만달러로 축소 목표   사측의 향후 실적 가이던스와 애널리스트 추정치들을 종합해봤을 때 GE Vernova는 25년, 26년 각각 +50% 수준의 EBITDA 성장률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 보다 상세한 내용들은 아래의 장표들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미국 전력 인프라 선봉장,   GE Vernova의 24년 4분기 실적 리뷰를 살펴보았습니다.   ​   미국 기후테크 산업과 관련하여 더 많은 것을 알고 싶으신 분들은 앞서 발간된 이슈코멘트들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KoAct 이슈코멘트: 미국 대선과 기후테크 산업”   “KoAct 이슈코멘트: 미국 전력 인프라 산업 동향”   “KoAct 이슈코멘트: 트럼프 2기 가능성과 기후테크 산업”   “KoAct 이슈코멘트: GE Vernova 실적으로 살펴보는 미국 전력 인프라 산업”   “KoAct 이슈코멘트: 저탄소에너지 시대, 빼놓을 수 없는 전력 인프라 산업”   “KoAct 이슈코멘트: 미국 IRA로 수혜가 기대되는 태양광 산업의 뜨거운 전망”   “KoAct 이슈코멘트: 신규수주 훈풍 타고 풍력산업 실적개선 기대감 상승!”   *위 제목들을 누르시면 해당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     관련 상품 라인업   KoAct 글로벌기후테크인프라액티브 (475070) *상품명을 누르시면 관련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   KoAct 글로벌기후테크인프라액티브는 미국, 유럽, 한국 주식들에 투자하는 상품으로 전력인프라, 저탄소에너지(태양광, 풍력, 천연가스, 원자력 등) 관련 기업들에 집중 투자합니다.   ​   미국 전력 산업 투자를 KoAct ETF로 해야하는 이유   글로벌 전력인프라 산업은 수십년 만에 가장 역동적인 시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미국, 유럽 등 선진국들은 노후 전력망의 교체 사이클을 맞이했고 제조업 리쇼어링과 AI, 전기차 등 첨단 산업의 발달로 전력 수요가 급격하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한편 주요국들 간의 지정학적 불안과 갈등으로 인해 특정 국가들을 공급망에서 배제하려는 정책적 움직임 또한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기업들 간의 명암을 판별하는 노력이 매우 중요해졌습니다.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은 삼성 그룹의 액티브 전문 운용사로서 다이나믹하게 변화하는 산업의 헤게모니와 기업의 경쟁력을 면밀히 파악하는데 최적화되어 있고 오랜 기간 그 경쟁력을 증명해왔습니다.   또한, 이슈리포트, 매니저뷰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투자자들과 운용 현황을 수시로 공유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투자자분들은 현재 내 자산이 어떻게 운용되고 있고, 현재 매니저가 어떤 전략으로 운용하는지 수시로 업데이트 받을 수 있습니다.       ​ KoAct ETF와 함께 미국 전력 산업에 투자해보세요!   ​   - KoAct 글로벌기후테크인프라액티브 ETF / 투자위험등급 : 2등급[높은위험] - 총보수 : 연 0.50%(집합투자: 0.45%, AP: 0.01%, 일반사무: 0.02%, 신탁: 0.02%)   - 본 자료는 참고 자료로 신뢰할 수 있다고 판단되는 각종 자료와 통계 자료를 이용하여 작성된 것이나 본 자료의 내용이 향후 결과에 대한 보증이 될 수 없으며, 본 자료를 본래의 용도 이외의 목적으로 사용했을 때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은 이에 대해 법적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본 콘텐츠에는 일부 주관적 견해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며 본인의 투자판단하에 신중하게 투자결정하시기 바랍니다. - 투자자는 집합투자증권에 대하여 금융상품판매업자로부터 충분한 설명을 받을 권리가 있으며, 투자 전 [간이]투자설명서 및 집합투자규약을 반드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이 금융상품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보호되지 않습니다.  - 집합투자증권은 자산가격 변동 및 환율 변동, 신용등급 하락 등에 따라 투자원금의 손실[0~100%]발생할 수 있으며, 그 손실은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 증권거래비용, 기타비용이 추가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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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25와 AI로봇의 미래ㅣ글로벌 AI·로봇

  자료: Nvidia(2025.01.07) Note: CES 2025 Nvidia CEO젠슨 황 기조연설 영상   ​   2025년 CES의 주인공은 AI로봇     1월 7~10일, 많은 기대 속에서 세계 최대 IT 박람회 CES 2025가 열렸습니다.   2024년 CES를 뒤돌아보면 다양한 AI서비스들과 온디바이스 AI 제품들이 행사장을 메웠었는데요.   2025년에는 로봇이 그 바통을 이어받아 존재감을 과시했습니다.   행사의 시작부터 엔비디아 젠슨 황 CEO는 기조연설을 통해 AI산업의 다음 Frontier는 Physical AI(물리적 AI)라며 로봇 관련 신규 서비스 및 제품들을 대거 공개했어요.   이번 KoAct 글로벌AI&로봇 액티브 ETF 이슈리포트에서는 향후 AI시장을 견인할 로봇 시장 내 변화와 주목하고 있는 핵심 로봇 기업들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   로봇(물리적 AI) 산업의 Tipping Point가 온다   자료: Nvidia(2025.01.07) Note: CES 2025 Nvidia CEO젠슨 황 기조연설 영상   AI산업은 2022년 11월 ChatGPT 3.5가 출시된 후 폭발적인 성장기를 맞이했는데요.   이번 기조 연설에서 젠슨 황 CEO는 로봇 산업도 곧 “ChatGPT Moment”와 같은 전환점 (Tipping Point)을 맞이할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AI 기술의 적용을 통해 로봇의 학습 속도가 기하급수적으로 가속화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Nvidia는 Physical AI 모델 ‘Cosmos’를 공개하며 로봇 산업의 변화를 설명했습니다.   Cosmos는 물리 법칙이 적용된 영상, 시뮬레이션 등을 생성하는 AI모델로 로봇 학습을 위한 합성 데이터를 생성하는 데 활용됩니다.   그동안 AI로봇의 기술 발전이 더뎠던 가장 큰 이유는 AI학습에 필요한 물리 데이터를 수집하기가 어려웠기 때문인데요.   AI산업 분석 기관 Coatue에 의하면 학습 가능한 이미지 데이터는 60억개에 달하지만 로봇 학습을 위한 물리 데이터는 240만개에 그치는 상황입니다.(2024년 7월)   Cosmos와 같은 Physical AI 모델을 활용하면 비용과 시간 측면에서 훨씬 효율적으로 데이터를 확보할 수 있게 되어 앞으로 학습 가능한 물리데이터가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자료: Nvidia(2025.01.07) Note: Cosmos AI모델로 생성한 영상   ​ Trendforce에 의하면 Nvidia Cosmos 플랫폼을 필두로 향후 로봇용 AI모델 시장은 2025~2028년에 CAGR 48.2%을 기록하며 고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자료: TrendForce(2025.01.07) Note: 글로벌 Robot LLM 시장 전망   ​ 그리고 로봇 시장이 커짐에 따라 로봇 훈련에 필요한 합성 데이터(Synthetic Data)의 활용 역시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자료: Gartner(2022.06.22) Note: AI학습용 데이터 비중 전망   ​ 로봇 벨류체인     로봇 산업은 크게 제조용 로봇, 서비스 로봇, 자율주행 로봇, 로봇 부품으로 구분합니다. 향후 로봇 시장은 휴머노이드 로봇이 포함된 서비스 로봇과 물류, 배송 로봇이 포함된 자율주행 로봇 부문이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    자료: 삼성액티브자산운용   ​ 자료: 삼성액티브자산운용, Boston Consulting Group(2021.06.28)     오늘은 로봇 핵심 기업 중 하나인 Serve Robotics에 대한 소개를 드리겠습니다.   Serve Robotics는 2021년 Uber의 배송로봇 개발 부문이 독립 법인으로 분사하면서 탄생했습니다.   이후 Nvidia의 투자를 받으면서 현재 주주 구성은 1대 주주 Uber, 2대 주주 Nvidia 순인데요.​   미국 최대 음식 배달 플랫폼 Uber Eats와의 공고한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2025년 2,000대의 배달로봇을 공급하고 앞으로도 파트너십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   자료: Serve Robotics Note: Serve Robotics Third-Generation Robot   ​ 이처럼 KoAct 글로벌 AI&로봇 액티브 ETF에서는 Tesla, Amazon 외에도 다양한 AI로봇 기업을 발굴하여 투자할 계획입니다.   ​ 앞으로도 KoAct 글로벌AI&로봇 액티브 ETF는 여러분과 함께 AI산업 변화를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주도 기업에 투자하여 좋은 성과를 안겨드릴 수 있도록노력하겠습니다.   ※ 상기 언급된 종목들은 ’25.1.14기준 포트폴리오 구성종목으로 향후 시장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 KoAct 글로벌AI&로봇액티브 ETF / 투자위험등급 : 2등급[높은위험] - 합성총보수(연) 0.8509%, 2023 회계연도 기준 증권거래비용 1.7745% 발생   - 본 자료는 참고 자료로 신뢰할 수 있다고 판단되는 각종 자료와 통계 자료를 이용하여 작성된 것이나 본 자료의 내용이 향후 결과에 대한 보증이 될 수 없으며, 본 자료를 본래의 용도 이외의 목적으로 사용했을 때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은 이에 대해 법적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본 콘텐츠에는 일부 주관적 견해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며 본인의 투자판단하에 신중하게 투자결정하시기 바랍니다. - 투자자는 집합투자증권에 대하여 금융상품판매업자로부터 충분한 설명을 받을 권리가 있으며, 투자 전 [간이]투자설명서 및 집합투자규약을 반드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이 금융상품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보호되지 않습니다.  - 집합투자증권은 자산가격 변동 및 환율 변동, 신용등급 하락 등에 따라 투자원금의 손실[0~100%]발생할 수 있으며, 그 손실은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 증권거래비용, 기타비용이 추가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삼성액티브자산운용 준법감시인 심사필 제2025-003호(2025.01.14~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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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무역분쟁의 새로운 주인공은 희토류? (미국의 첨단기술 vs 중국의 광물ㅣ 테크핵심소재공급망

  ChatGPT로 그린 그림   ​   지난 1월 2일, 중국 상무부는 갈륨, 리튬, 안티몬 등 전기차 배터리 제조에 필수적인 기술과 광물에 대한 수출 통제를 추진한다 밝히면서* 국내 2차전지와 광물 공급망 업체들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습니다. *출처: 매일경제 언론기사(’25.1.3)   중국의 해당 조치는 트럼프 당선 이후 미국이 중국의 첨단 반도체, AI, 드론 등의 산업에 압박을 가하면서 이에 대한 대응책으로 ‘자원(리튬, 희토류)의 무기화’를 시작했다 볼 수 있습니다.   중국은 2023년 기준 세계 리튬 가공의 70%, 흑연 공급망의 98%, 전체 희토류 생산의 7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출처: KOTRA 무역기사 24.11.22)   한국 여기서 희토류는 자연계에 희귀하게 존재하는 금속으로 영구자석에 들어가는 네오디뮴과 사마륨 등이 있습니다.   해당 소재들은 자동차, 반도체와 전자제품 그리고 군사무기까지 중요하게 사용되고 있어 중국이 해당 자원을 무기화 할 경우 미국의 경제 및 국가 안보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미국에서는 안정적인 희토류 공급망 확보가 더욱 중요해진 상황입니다.   희토류는 사실 이미 미중 무역 분쟁의 중심에 있어왔습니다. 2023년 12월에는 중국 상무부가 다양한 희토류 기술 수출을 금지한 바 있으며 따라서 희토류 공급망에 큰 혼란이 빚어졌습니다. (*출처: KOTRA 무역기사 24.12.19)   미국 역시 희토류의 중국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2023년 ‘희토류 자석 제조 생산 세액 공제법’을 초당적 법안으로 발의했으며 미국과 캐나다의 광물 기업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이제 희토류와 리튬, 흑연 등 광물의 공급망 확보는 미래 산업의 주도권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우리나라 역시 희토류의 중국 의존도가 85%로, 중국이 본격적으로 희토류를 무기화 하는 만큼 우리나라도 공급망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국내 정부는 ‘산업 공급망 3050 전략’ 정책을 통해 호주, 아프리카, 베트남 등 수입처를 다변화하고, 성림첨단산업(비상장)과 같은 국내 기업의 투자 지원을통해 희토 영구자석과 희토류 공급망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출처:산업통상자원부 보도자료 23.12.13, 이코노뉴스 기사 23.10.28 )   이미 국내 2차전지 업체 다수가 리튬, 니켈, 흑연 등 광물 공급망을 확보하고 있는 만큼 미국의 희토류 공급망의 전환 노력이 국내 테크 소재 기업의 새로운 기회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KoAct 테크핵심소재공급망’ 액티브 ETF는 이러한 시대 흐름에 맞춰 테크소재와 광물자원공급망에 투자하며 새로운 도약을 준비합니다.     ​ - KoAct 테크핵심소재공급망액티브 ETF / 투자위험등급 : 2등급[높은위험]  - 총보수: 연 0.50%(집합투자: 0.45%, AP: 0.01%, 일반사무: 0.02%, 신탁: 0.02%)   - 본 자료는 참고 자료로 신뢰할 수 있다고 판단되는 각종 자료와 통계 자료를 이용하여 작성된 것이나 본 자료의 내용이 향후 결과에 대한 보증이 될 수 없으며, 본 자료를 본래의 용도 이외의 목적으로 사용했을 때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은 이에 대해 법적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본 콘텐츠에는 일부 주관적 견해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며 본인의 투자판단하에 신중하게 투자결정하시기 바랍니다. - 투자자는 집합투자증권에 대하여 금융상품판매업자로부터 충분한 설명을 받을 권리가 있으며, 투자 전 [간이]투자설명서 및 집합투자규약을 반드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이 금융상품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보호되지 않습니다. - 집합투자증권은 자산가격 변동 및 환율 변동, 신용등급 하락 등에 따라 투자원금의 손실[0~100%]발생할 수 있으며, 그 손실은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 증권거래비용, 기타비용이 추가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삼성액티브자산운용 준법감시인 심사필 제2025-002호 (2025.01.07~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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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Q24 Microsoft 실적 분석 ㅣ 글로벌 AI·로봇

 자료: Dall-E 3(AI로 생성된 이미지), 삼성액티브자산운용       AI산업 우려를 불식시킨 Microsoft​​     최근 시장에서는 AI서비스 확대 속도 대비 AI인프라 투자 비용이 더 빠르게 확대되면서 과잉 투자 우려가 제기된 바 있습니다. Nvidia, TSMC 와 같은 AI 인프라 기업들의 현재 실적이 좋은 것은 사실이지만 Microsoft와 같은 AI서비스 기업들이 돈을 벌지 못한다면 결국은 AI 인프라 투자도 줄어들 수 있다는 것인데요. 다행히 오늘 Microsoft가 실적 발표에서 높은 AI서비스 수요와 지속적인 Capex 투자 계획을 발표하며 관련 우려를 해소시켜 주었습니다. 이번 KoAct 글로벌AI&로봇 액티브 ETF 이슈리포트에서는 Microsoft 실적을 면밀히 들여다보며 AI산업의 내일을 점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상기 관련 종목은 '24.07.31 기준 ETF 구성종목으로, 향후 시장 상황에 따라 구성종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   자료: Microsoft, 삼성액티브자산운용(3Q24e~2Q25e 추정)     ​   Azure 클라우드 성장률은 여전히 견조했으나 시장 기대 수준에 그침     한국 시간으로 7월 31일 아침, Microsoft는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는 매출과 EPS를 발표했습니다. 다만, Azure 클라우드 매출 성장률이 YoY 30%를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인 31%를 하회 했는데요. Azure의 AI부문 성장률 기여도 (2Q23 2%p → 3Q23 3%p → 4Q23 6%p → 1Q24 7%p → 2Q24 8%p)가 확대되긴 했지만 여전히 AI인프라 공급 부족으로 인해 AI부분 성장률이 제한되었습니다. 또한, 유럽을 중심으로 Non-AI 클라우드 지출이 감소하면서 Non-AI 부문 성장률도 1Q24 24% → 2Q24 22%로 둔화된 것이 아쉬웠습니다. 이러한 흐름은 3Q24에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다음 분기 Azure 성장률 가이던스도 28~29%로 시장 컨센서스(29.3%)에 못 미치는 모습이죠. 다만, 아직 실망하기는 이르다고 생각합니다. ※ 상기 관련 종목은 '24.07.31 기준 ETF 구성종목으로, 향후 시장 상황에 따라 구성종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자료: Microsoft, 삼성액티브자산운용 Note: Capex(금융리스 포함)     ​   1Q25부터 Azure 성장률 가속화 전망     Microsoft는 부족한 AI 컴퓨팅 인프라 확대를 위해 Capex투자를 빠르게 확대하고 Oracle, CoreWeave와 같은 다른 데이터센터 기업들과 파트너십을 통해 Azure AI의 높은 수요에 빠르게 대응하고 있습니다. 2Q24 Capex(금융 리스 포함)는 190억 달러로 YoY 78%, QoQ 36% 대폭 증가했고 3Q24에도 QoQ로 증가할 예정입니다. 이러한 투자를 기반으로 Microsoft는 `25년 1분기부터 Azure 클라우드 공급 부족 문제가 일부 해소되며 성장률이 반등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즉, 단기 성장률 둔화에도 불구하고 내년부터 성장률이 반등한다면 현재의 주가 조정은 기회가 될 수 있다고 판단됩니다.   ※ 상기 관련 종목은 '24.07.31 기준 ETF 구성종목으로, 향후 시장 상황에 따라 구성종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자료 : Microsoft, Volt Technologies   ​   ​   AI 시장 성장은 이어진다     확실히 OpenAI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가장 앞선 AI기술을 보유한 Microsoft의 AI서비스 수요가 높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이번 분기에도 Microsoft Copilot 고객 수는 QoQ 60% 증가했고 특히 1만개 계정 이상 계약한 기업 고객 수가 QoQ로 2배 증가하는 등 AI서비스 부문 가파른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최근 AI캐즘 우려로 조정을 받았던 AI반도체 관련 기업들도 Microsoft의 Capex 확대 가이던스에 힘입어 반등할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앞으로 Apple Intelligence, Tesla FSD 등 새로운 AI서비스들의 출시를 앞두고 있는 만큼 AI시장의 구조적 성장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합니다.   KoAct 글로벌AI&로봇 액티브 ETF는 여러분과 함께 AI산업 변화를 꼼꼼히 체크하면서 핵심 기업들에 투자하여 좋은 성과로 결실을 맺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상기 관련 종목은 '24.07.31 기준 ETF 구성종목으로, 향후 시장 상황에 따라 구성종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   ​ - KoAct 글로벌AI&로봇액티브 ETF / 투자위험등급 : 2등급[높은위험] - 총보수: 연 0.50%(집합투자: 0.45%, AP: 0.01%, 일반사무: 0.02%, 신탁: 0.02%)   ​   - 본 자료는 참고 자료로 신뢰할 수 있다고 판단되는 각종 자료와 통계 자료를 이용하여 작성된 것이나 본 자료의 내용이 향후 결과에 대한 보증이 될 수 없으며, 본 자료를 본래의 용도 이외의 목적으로 사용했을 때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은 이에 대해 법적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본 콘텐츠에는 일부 주관적 견해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며 본인의 투자판단하에 신중하게 투자결정하시기 바랍니다. - 투자자는 집합투자증권에 대하여 금융상품판매업자로부터 충분한 설명을 받을 권리가 있으며, 투자 전 [간이]투자설명서 및 집합투자규약을 반드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이 금융상품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보호되지 않습니다.  - 집합투자증권은 자산가격 변동 및 환율 변동, 신용등급 하락 등에 따라 투자원금의 손실[0~100%]발생할 수 있으며, 그 손실은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 증권거래비용, 기타비용이 추가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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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idia FY3Q24(ending Oct 23) 실적 코멘트ㅣ글로벌 AI·로봇

    Nvidia FY3Q24(ending Oct 23) 실적 코멘트   Nvidia가 어제(23년11월22일) 실적 발표를 했습니다. 아무래도 지금 AI산업에서 가장 대표기업이라고 할 수 있어서, Nvidia의 실적에 모두가 촉각을 곤두세웠는데요.   KoAct 글로벌 AI&로봇 액티브 ETF에서도 많이 보유(11월 22일 기준 8% 비중)하고 있는 대표 종목입니다.   ​ 실적이 금세  꺾이는 것 아니냐는 우려에도 불구하고, 또 한번 놀라운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이번 실적발표의 핵심 내용을 전달드리겠습니다.   * '23.11.22 현재, 투자하고 있는 종목으로 향후 시장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 데이터센터 부문 호실적   생성형 AI 개발을 위한 클라우드 업체(Cloud Service Provider), 각국 정부, S/W서비스 기업들의 AI인프라(AI반도체, AI네트워크장비 등) 수요에 힘입어 데이터센터향 매출이 YoY 206%, QoQ 34% 성장한 181억달러를 기록하면서 시장 예상치 162억달러를 훌쩍 뛰어넘었습니다.     다음 분기 매출 가이던스는 계절성으로 인해 게이밍 부문 매출이 QoQ로 소폭 감소할 것이라는 예측 속에서도 높은 AI반도체 수요에 힘입어 시장 예상치 179억달러를 상회하는 200억달러로 제시되었습니다.    ​   출처: Nvidia(2023년 11월 22일 기준)           빠른 기술 혁신   최근 Nvidia가 신제품 출시 주기를 단축하고 추론에 특화된 AI반도체, 일반기업향 AI반도체 등 제품 라인업을 다각화하고 있는 점도 눈에 띕니다.   차세대 AI반도체 H200 라인을 공개했고 출시는 내년 2분기로 예상했습니다. H200은 최초로 최신 메모리반도체인 HBM3e를 탑재할 예정이며   H100 대비 추론 속도가 2배 빨라지고, 추론 비용은 1/4 수준으로 낮아져 1년만에 엄청난 성능 개선을 보였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덕분에 Nvidia의 AI반도체 기술력 수준을 가장 잘 보여주는 제품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   ​ 중국향 수출 규제 영향   한가지 아쉬운 점은 미중 첨단 기술 경쟁의 일환으로 3분기말 미국 정부가 중국향 AI반도체 수출 규제를 강화한 점입니다.   물론 현재 AI반도체 공급난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Nvidia는 바로 다른 지역으로의 재배치를 통해 매출 영향을 상쇄했지만 공급 문제가 없는 제품들의 매출 감소는 불가피하다고 언급했습니다.   향후 Nvidia는 중국으로 수출이 가능하도록 성능을 낮춘 AI반도체 H20, L20, L2등을 수 개월 내로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혀 수출 규제로 인한 매출 타격은 단기에 그칠 것으로 예상합니다.   ​       Nvidia를 넘어 AI서비스 시장에 주목   결국 지금은 중국 수출 규제로 인한 매출 타격보다는 빨라지고 있는 Nvidia의 기술 개발 속도와 기업들과 각국 정부들의 AI서비스 개발 경쟁에서의 수혜에 더 집중해야 될 때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Nvidia의 호실적에도 주가는 시간외로 하락했는데요.   이미 투자자들은 Nvidia를 넘어 다음 단계인 AI서비스 시장으로 차츰차츰 눈을 돌리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이에 대비해 KoAct 글로벌 AI&로봇은 AI서비스 강자 Microsoft를 가장 높은 비중(11월 22일 기준 15% 비중)으로 가져가고 있고 이 점이 저희 ETF의 가장 두드러진 차별점이기도 합니다.    내년초부터 본격화될 AI서비스 시장이 제공하는 투자 기회를 여러분도 꼭 잡으시길 바랍니다.  * '23.11.22 현재, 투자하고 있는 종목으로 향후 시장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 - KoAct 글로벌AI&로봇 액티브ETF / 투자위험등급 : 2등급[높은위험] - 총보수 : 연0.50%(집합투자: 0.45%, AP: 0.01%, 일반사무: 0.02%, 신탁: 0.02%)   - 본 자료는 참고 자료로 신뢰할 수 있다고 판단되는 각종 자료와 통계 자료를 이용하여 작성된 것이나 본 자료의 내용이 향후 결과에 대한 보증이 될 수 없으며, 본 자료를 본래의 용도 이외의 목적으로 사용했을 때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은 이에 대해 법적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본 콘텐츠에는 일부 주관적 견해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며 본인의 투자판단하에 신중하게 투자결정하시기 바랍니다. - 투자자는 집합투자증권에 대하여 금융상품판매업자로부터 충분한 설명을 받을 권리가 있으며, 투자 전 [간이]투자설명서 및 집합투자규약을 반드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집합투자증권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습니다.  - 집합투자증권은 자산가격 변동 및 환율 변동, 신용등급 하락 등에 따라 투자원금의 손실[0~100%]발생할 수 있으며, 그 손실은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 증권거래비용 등 추가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