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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Act 인사이트] '팀 팔란티어'로 AI서비스 시장에 올라탄다!|KoAct 팔란티어밸류체인 액티브 ETF

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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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팔란티어 밸류체인인가?

 

 

오늘은 2025년 8월 26일 상장하는

KoAct 팔란티어 밸류체인 액티브 ETF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팔란티어는 높은 기술 경쟁력을 기반으로

AI서비스 산업을 주도하고 있어

넥스트 빅테크 기업으로 주목 받는 기업 중 하나인데요.

특히 AI인프라가 어느 정도 구축된 이후 수년간 이어질

AI서비스 산업의 성장에 발맞춰 ‘팀팔란티어’에

집중 투자하는 전략이 유망하다고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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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란티어는 경쟁사들 대비 높은 매출 성장세를 보이며

기업용 AI서비스(엔터프라이즈 AI)

시장을 주도하는 기업 중 하나인데요.

 

 

C3.ai, BigBear AI, Accenture, IBM 등 경쟁사들은

2Q25 실적 발표에서 모두 실망스러운 실적을

기록한 것과 다르게 팔란티어는

2Q25 실적 발표(25.08.05)에서

전분기 대비 놀라운 실적 성장세를 보여

주목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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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용 AI서비스 산업은 38배 성장 전망!

 

 

이번 실적 발표에서 팔란티어는

실제 고객들의 도입 사례를 소개하며

AI서비스 시장의 개화를 알렸는데요.

 

씨티은행은 팔란티어 AI서비스 도입을 통해

기존에 9영업일이 소요되던

고객 온보딩 과정을 수초 단위로 단축했으며,

미국 연방주택저당공사(Fannie Mae)는

평균 2달이 소요되던 주택담보대출 사기 발견

프로세스를 수초 단위로 단축했습니다.

(출처: Palantir, 2025.08.05)

 

 

이처럼 이제는 기업 AI기술을 도입했을 때

명확하게 ROI(투자금 대비 도입 효과)가 나오는 구간에

진입하며 기업들의 AI기술 도입 수요는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Morgan Stanley에서 100 대 기업

IT 담당 임원(Chief IT Officer)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 IT 프로젝트 중에 우선 순위가 가장 높은

분야는 AI/머신러닝/프로세스 자동화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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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조사업체인 Precedence Research는

팔란티어가 주도하고 있는 기업용 AI서비스 시장이

2024년 145억달러 규모에서

2034년 5,607억달러 규모로

CAGR 44.1% 성장률을 기록하며

38배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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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란티어와 미국 정부의 관계?

 

 

팔란티어는 9/11 테러 이후 CIA, FBI, 미 국방부의

투자로 2003년에 설립된 AI서비스 개발 회사인만큼

미국 정부와도 관계가 깊은데요.​

 

 

팔란티어는 여전히 미국 정보 기관들 및

국방부향으로 AI서비스들을 공급 중이며

팔란티어 창업자 피터 틸은

JD밴스 미국 부통령(피터 틸의 벤처케피탈에서 근무),

데이비드 삭스 미국 AI정책 총괄(전 Paypal COO)

등과도 친분이 깊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출처: Fortune, 202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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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7월 23일 미국 정부가 발표한

AI 액션플랜은 팔란티어가 자문했다는

점에서도 향후 미국의 AI 산업 육성 정책의

수혜를 받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Palantir, 202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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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란티어와 함께 성장하는 ‘팀 팔란티어’

 

 

KoAct 팔란티어밸류체인 액티브 ETF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팔란티어 단일 종목 뿐만 아니라

팔란티어와 동반성장하는 ‘팀 팔란티어’ 기업들을

적극 발굴하여 투자한다는 점입니다.

 

 

팔란티어와 데이터센터 파트너십을 맺은

▲오라클, ▲알파벳과 더불어 ▲아처에비에이션,

▲에어로바이런먼트, ▲헌팅턴 잉걸스 인더스트리즈 등

팔란티어와 협력 중인 미국 드론, 조선, 방산 기업들까지

투자하여 성과를 적극 추구할 계획입니다.

 

 

KoAct 팔란티어 밸류체인 액티브 ETF 포트폴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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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 산업의 Rising Star를 놓치지 말자!

 

 

기업용 AI서비스 산업이 극초기 단계에 위치해

있다는 점과 팔란티어가 산업 내 독보적인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에서

팔란티어의 투자매력도가 높다고 판단되는데요.

 

 

2014년 클라우드 컴퓨팅 산업 초기에

아마존에 투자했다면, 아마존 주가는 이후

클라우드 산업의 성장과 더불어

2014년 1월 대비 2025년 8월,

약 11배 이상 상승했습니다.

 

 

향후 10년간 이어질 것으로 기대되는

정AI서비스 산업 사이클에서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의 AI 서비스 산업 대표 ETF,

‘KoAct 팔란티어 밸류체인 액티브 ETF’와 함께

세상의 미래에 투자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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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 데이터를 활용해 세계에서 잘하는 한국 기업에 투자ㅣKoAct K수출핵심기업 TOP30 액티브 ETF

  수출 데이터로 기업 실적 예측하기     ​기업의 실제 수출금액이 궁금한가요? 한국무역협회와 관세청의 수출입무역통계 사이트에서는 정해진 기간마다 품목별, 국가별 수출입 데이터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기업의 정확한 수출 데이터까지 공개되지는 않지만 해당 기업의 소재지(지역별)와 수출 품목(HS Code)을 통해서 기업의 수출 금액을 유추할 수 있죠.   이 데이터가 왜 중요할까요? 수출 데이터는 월 단위, 혹은 10일 단위로 공개되기 때문에 분기마다 발표되는 실적 공시보다 좀 더 빠르게 파악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실제 기업의 사례를 살펴볼까요?   ‘K-뷰티’로 대표되는 한국의 화장품을 해외로 수출하는 ‘실리콘투’라는 업체가 있습니다  2023년 1월부터 수출 데이터의 연간 성장률이 3개월 연속 상승했고, 그해 2분기부터 매출이 본격적으로 성장하기 시작했어요. 주가도 물론 23년부터 매우 큰 폭으로 상승했죠.   변압기를 수출하는 HD현대일렉트릭도 2022년 1분기 수출 데이터의 연간 성장률이 플러스(+)로 전환하기 시작하자 다음 분기부터 실적 서프라이즈를 지속했습니다.   이렇게 매월 초 공개되는 수출 데이터를 보고 실적이 좋아지는 기업을 미리 찾아볼 수 있는 거죠.           우리나라에서 특히 ‘수출’이 중요한 이유         우리나라는 정체된 내수시장 보다 글로벌 시장을 무대로 하는 무역 중심의 경제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기업의 가치 상승은 대부분 해외 수출 혹은 매출과 함께 성장했어요   매년 주가가 크게 상승했던 ‘주도주’ 역시 과거 중국, 그리고 현재는 미국과 유럽으로 수출이 크게 늘어나는 기업에서 많이 탄생했는데요. '불닭볶음면’으로 유명한 삼양식품도 수출금액이 꾸준히 증가하면서 주가가 크게 상승한 거죠.           삼성액티브와 KEDI(한경Aicel)가 함께 수출 성장주를 발굴합니다           최근 국내 주식 시장에서도 수출 데이터를 통한 투자 아이디어 발굴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매번 발표되는 수출 데이터를 정확하고 빠르게 정리하는데 수많은 시간과 노력이 들어가죠.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은 이미 수출 데이터를 활용해 양호한 투자 성과를 기록하고 있는데요.   이러한 노하우를 담아 ‘한국경제지수 KEDI’사와 협업하여 ‘KoAct K수출핵심기업 TOP30 액티브’ 상품을 개발했습니다.   ‘KoAct K수출핵심기업 TOP30 액티브’는 월별 수출 데이터를 활용해서 ‘수출 성장기업’을 선제적으로 발굴해 투자하는 상품이에요.   KEDI사는 최근 국내 데이터 선두업체인 ‘한경 Aicel’사를 인수하고 수출입데이터를 포함해 투자에 도움이 되는 여러 데이터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플랫폼 데이터를 활용한 수출 유망주 찾기         ‘KoAct K수출핵심기업 TOP30 액티브’ 는 수출 데이터로 볼 수 없는 ‘Rising Star‘ 기업도 발굴합니다.   ​음원, 콘텐츠 같은 무형의 IP, 서비스 분야는 수출 데이터로 볼 수 없는데요, 여기에선 ‘구글 트렌드’, ‘유튜브 트래픽 데이터’, ‘틱톡샵 판매 데이터’ 등 글로벌 플랫폼의 데이터 지표를 활용합니다.   한국 아티스트의 유튜브 조회수, 넷플릭스의 한국 콘텐츠 순위, 아마존과 틱톡샵의 한국 화장품 판매 순위 등을 활용해 글로벌 인지도를 높이고 있는 국내 기업을 찾아내는 거죠.   수출 데이터를 통해 정량화되지 않아도 ‘K-뷰티, 엔터, 콘텐츠’ 등 ‘K-컬처’ 분야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기업을 발굴해 투자할 수 있어요.           세계적으로 달라진 한국의 위상       넷플릭스에서 올해 6월 개봉한 ‘데몬헌터스’는 3일 만에 글로벌 시리즈 부문 1위를 기록할 정도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데몬헌터스’는 K팝 걸그룹 헌트릭스가 세계를 구하는 영웅으로 활약하는 애니메이션으로, 주인공은 김밥과 라면을 먹고 ‘갓’을 추고 춤을 추는 등 한국적 요소들이 다양하게 등장합니다.   글로벌 시장에서 ‘K-pop’의 인기를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어요.   ‘BTS’와 ‘블랙핑크’가 세계적인 아티스트로 거듭나고, ‘K-뷰티’ 열풍으로 화장품과 필러, 보톡스의 수출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제 ‘한국’을 소비하는 문화는 유행이 아닌 하나의 글로벌 문화로 자리 잡은 거죠.   문화뿐만 아니라 ‘K-방산’의 무기, ‘조선’ 등도 글로벌 수요가 높아지며 수출이 계속 늘어나고 있는데요.   이렇듯 우리나라의 여러 산업은 세계적으로 경쟁력을 입증하며 인지도를 늘리고 수출 금액도 쑥쑥 성장하고 있습니다.   ‘KoAct K수출핵심기업 TOP30 액티브’는 수출입데이터를 활용해 ‘수출 성장기업’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더 나아가 글로벌플랫폼 데이터 지표를 활용해 ‘K-컬처’ 한국 대표 기업에 투자합니다.           포트폴리오         저희 포트폴리오에서는 에이피알, 삼양식품, 현대로템 3개 종목을 30%로 투자합니다.   에이피알은 K-미용기기의 선두주자로 홈뷰티 미용기기를 수출하고, 삼양식품은 ‘불닭볶음면’을 통해 K-푸드를 세계적으로 알리고 있습니다. 현대로템도 K2전차를 포함한 각종 무기체계를 수출하고 있어요.   ​이외에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HD현대미포, 효성중공업, 원텍, 파마리서치, 하이브 등 K-조선, 방산, 전력기기, 화장품, 엔터까지 골고루 투자합니다.   이제 우리나라 기업은 여러 산업군에서 세계로 뻗어나가고 있습니다.   KoAct와 함께 세계 무대에서 활약하는 한국의 대표 기업에 투자해 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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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프라의 중심, 브로드컴 밸류체인!

빅테크의 AI 인프라 투자 흐름: 이상 없음     ​ 2025년 관세 이슈 등으로 인해 여러 우려가 상존하였지만, AI 시장은 매우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특히 빅테크 기업들의 공격적인 CapEx(자본지출) 투자가 그 성장을 견인하고 있죠.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메타, 오라클 등 주요 빅테크 기업들은 AI 인프라 구축에 막대한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으며, 2025년도에도 약 40% 이상의 CapEx 성장을 보일 것으로 전망되고 있는데요.   이는 브로드컴과 같은 AI 공급망 기업들에게 큰 기회가 될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   DeepSeek 이후 변화되는, AI 투자 패러다임: 추론 & ASIC     다만, AI 투자 패러다임은 작년과는 변화된 흐름이 감지되고 있어요.   2025년도 1월에 발표된 딥시크 (DeepSeek) 이후 AI 트렌드가 변화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딥시크 사태 이후, 저비용 AI 모델이 키가 되고 있기 때문에 AI 서비스 제공 기업들은 효율성을 높이는 것이 중요해졌는데요.     ​   여전히 예전처럼 과거 데이터를 많이 넣어서 학습시키는 AI 모델도 중요하지만 이제는 그 학습된 모델을 실제로 활용하여 결과를 뽑아내는 추론 모델의 중요성이 더 커지고 있습니다.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AI 서버에서 추론이 차지하는 비중이 2025년도 41% 정도일 것으로 보이는데, 2028년에는 약 50%까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해요.       ​ 이에, 다양한 업체들이 자체적으로 AI 칩(ASIC)을 설계하고 있거나, 앞으로 설계할 계획을 모색하고 있는데요.   트렌드포스는 2025년도 ASIC 점유율을 21.8%로 전망하나, 향후 2028년도가 되면 29.0%까지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는 상황이에요.   ​   ASIC 반도체의 대표주자: 브로드컴 밸류체인       이러한 상황에서 브로드컴은 Next 엔비디아가 될 수 있는 기업입니다.   변화된 AI 투자 패러다임 속에서 중요해진 ASIC 반도체 시장의 1위 기업이 브로드컴이기 때문인데요.   또한 빅테크 기업들이 엔비디아에 종속되는 것을 점점 부담스럽게 느끼고 있기 때문에, 자체 반도체 설계가 더욱 늘어날 전망입니다.   이에 브로드컴은 최근 컨퍼런스에서 '27년도 ASIC 시장 규모가 600억에서 900억 달러까지 성장할 것이라 언급했으며, 향후 5년간의 연평균 성장률을 55%로 제시하였습니다.   네트워크 분야에서도 빅테크 기업들은 엔비디아 주도의 Infiniband 탈피를 위해, 브로드컴의 Ethernet 활용도를 높여갈 것이라 전망하고 있고요.   이러한 이유로 AI와 관련된 모든 인프라 분야에서 브로드컴이 엔비디아의 영역을 조금씩 가져올 것이라 예측하고 있어요.   ​       AI 클러스터의 필수요소: 네트워크     ​   뿐만 아니라, AI 클러스터의 필수 요소 중 네트워크 역시 빼놓으면 안 되는 주요 요소입니다.   AI 클러스터 내부의 서버와 서버, 서버와 스토리지 간의 고속 데이터 통신을 담당하는 네트워킹 장비는 AI 성능의 병목 현상을 해결하는 데 필수적인데요.   Meta의 연구 결과에서는 AI 알고리즘 시간에서 네트워크에 할당되는 비중이 57.2%를 차지한다는 자료도 있습니다.   즉, 네트워크가 현재 병목이라는 거죠.   네트워크의 고도화를 위해서 현재 네트워크 스위치 구조는 400G를 넘어, 800G, 1.6T 네트워크의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브로드컴은 해당 분야에서 400G, 800G를 넘어 1.6T에 이르는 고속 솔루션을 제공하며 시장을 선도하고 있어요.   브로드컴은 현재 이러한 모든 네트워크 분야도 Servisable Market으로 칩 공급이 가능한 업체입니다.   ​   브로드컴 밸류체인         브로드컴 공급망의 산업 구성은 (1) CHIP 디자인, (2) 반도체 생산, (3) 네트워크, (4) 인프라 소프트웨어로 구분할 수 있는데요.   더불어, 주요 밸류체인 기업으로는 (1) 구글, 메타, ARM 등이 있으며, (2) 대표 파운드리 기업인 TSMC를 비롯한 글로벌 소재&장비주, (3) 네트워크는 네트워크 장비 부품 기업, (4) 인프라 소프트웨어는 인프라 구축 기업 및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구성할 예정입니다.   ​   KoAct 브로드컴 밸류체인 액티브 ETF 포트폴리오       저희 포트폴리오에서는 브로드컴 비중 23%로 브로드컴이 중심을 잡고 있으며, 반도체 설계 34%, 반도체 생산 기업 19%, 네트워크 기업 15%, 인프라 소프트웨어 기업 9%로 단일 리스크 없이 브로드컴 밸류체인 전체에 분산하여 투자하는 ETF입니다.   ASIC/GPU/네트워크 등 모든 필수 인프라 영역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AI 인프라의 중심은 GPU뿐만이 아닙니다.   인프라의 흐름은 ASIC + 네트워크 등으로 이동 중이며, 브로드컴은 그 중심에 있습니다.   변화가 시작하는 향후 AI의 흐름을 KoAct와 함께하시는 건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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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컴퓨팅의 개화,AI의 촉매제!ㅣ KoAct 글로벌 양자컴퓨팅 액티브 ETF

양자컴퓨팅: 미래를 선도하는 차세대 기술     최근 인공지능(AI) 기술의 급격한 발전과 함께, 글로벌 기술 기업들은 차세대 컴퓨팅 패러다임으로 양자컴퓨팅을 주목하고 있습니다. 특히 양자컴퓨팅은 기존 컴퓨터로는 수천 년이 걸리는 복잡한 연산을 단시간에 처리할 수 있는 잠재력을 지니고 있어,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혁신을 이끌 것으로 기대가 되고 있는데요.   더욱이 2025년에는 AI 기술 리더십을 보유한 주요 기업들이 양자컴퓨팅에 적극 투자함으로써, 미래 컴퓨팅 기술의 패러다임 전환을 주도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에 오늘은 2025년 3월 11일 상장! 글로벌 양자컴퓨팅 주도 기업에 투자하는 KoAct 글로벌 양자컴퓨팅 액티브 ETF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25년도 ‘양자의 해’ & ‘양자의 날’ & ‘퀀텀 레디’         양자컴퓨팅의 투자는 25년도를 기점으로 가속화될 것으로 보이고 있습니다. 이미 유엔 총회에서는 2024년 6월 7일 2025년을 ‘국제 양자과학 및 기술의 해’로 지정하였으며, Nvidia는 3월 20일, GTC 2025 행사에서 첫 ‘양자의 날(Quantum Day)’을 개최하여 양자 하드웨어 & 알고리즘의 발전과 활용 방안을 조명할 예정이에요.​   더불어, Microsoft도 시장 ‘퀀텀 레디(Quantum Ready)’를 발표*하여 신뢰할 수 있는 양자컴퓨팅 시대의 도래를 눈앞에 두고 있음을 선언했습니다.   *출처: zdnet 언론기사(’25.1.16)   ​   Google 윌로우(Willow)칩 공개          현재 많은 빅테크 기업이 양자컴퓨팅을 준비하고 있지만, 그중 Google이 가장 공격적으로 양자컴퓨팅 칩을 준비하고 있는데요. Google은 24년 12월 11일 신규 양자컴퓨팅 칩 윌로우(Willlow)를 공개하고, 연구 결과를 국제 학술지 네이처에 공개하였습니다.​   지난 19년도 시커모어(Sycamore) 이후 업그레이드 칩을 공개한 것으로, 슈퍼컴퓨터로 10자년(10의 25승) 걸리는 문제를 5분 이내에 풀어내며 양자 컴퓨팅 기술 발전의 가능성을 보여줬는데요. 이로써 다시 한번 양자 우월성(Quantum Supremacy)을 입증했습니다.   Google의 월로우 칩 공개가 투자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또 다른 이유는, 암호화폐와도 관련이 깊습니다. 안전하다고 알려진 블록체인 기술이 양자컴퓨팅을 이용하면 해킹이 가능하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으며, 실제로 윌로우 칩 공개된 이후 암호화폐 시장 관련주의 주가 변동성이 확대되었기 때문이에요.       양자컴퓨팅? 어떻게 만드는걸까요?         양자컴퓨팅을 위해서는 ‘큐비트(Qubit)’가 필요한데요. 고전 컴퓨터에서 사용하는 ‘비트(Bit)는 1 아니면 0의 상태를 가지고 있는 반면, 큐비트의 경우 1과 0의 상태가 ‘중첩’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그럼, 이런 큐비트를 만들기 위해서는 어떤 방법이 필요할까요?   현재 가장 앞서있는 방법은 1) 초전도체 방식과 2) 이온트랩 방식 두 가지 입니다.   초전도체 방식은 빠른 연산 속도와, 기존의 컴퓨팅과의 연계성이 가장 우수하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현재 Google과 IBM이 주도하고 있는 방식이에요. 다만, 초전도체 상에서 구현이 되기 때문에 극저온(-200도 이하)의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기술적 어려움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이온트랩 방식은 자연상태의 원자를 이용하여 이온(양전하를 띤 원자)를 구성하는 방식으로 가장 높은 정확도를 보이고 있어요. IonQ가 대표적인 종목이죠. 다만, 이온의 진동을 제어하기 어려워 큐비트를 확장하는 데 어려움을 보이고 있습니다.   ​   양자컴퓨팅? 핵심 종목          이제 큐비트를 만드는 두 가지 방법의 대표적인 기업을 알아볼까요?     1) 초전도체: 초전도체 방식에서 가장 우수한 기업은 Rigetti Computing입니다.   Rigetti 컴퓨팅은 양자 하드웨어의 자체 제조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QPU 설계부터 컴퓨팅 서비스까지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는 FULL STACK 양자컴퓨팅 회사인데요.   독자적인 하드웨어 제작 역량을 확보한 상태로, 24년 말 출시한 84큐비트 Ankaa-3 시스템에 QCS(퀀텀 슬라우드 서비스)를 도입, 25년도 1분기에 아마존과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에 도입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 2) 이온트랩: 이온트랩 방식에서 가장 선도적인 기업은 IonQ입니다.   IonQ는 최초로 상장*된 순수 양자컴퓨터 기업**으로, 아마존과 마이크로소프트, Google과 파트너쉽을 맺고 있어요. 현재 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해 접근성 확대가 기대되고 있으며, 양자 네트워크 기업 큐비텍(Qubitekk) 도 인수하여, 사업 확장을 지속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상장일: 2021년 10월 1일 **2025년 2월 27일 기준, RBICS(FACTSET 산업분류기준) lv7 Quantum Computing Systems 100%   ※상기 종목은 ’25.2.10 기준, 운용 전략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예시 종목으로, 향후 시장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암호화폐, 양자컴퓨팅으로 보안 해제          Google 윌로우칩 공개 내용에서도 말씀드렸듯, 빠르게 발전 중인 양자컴퓨팅 기술은 현재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의 보안 체계에 잠재적인 위협이 될 수 있다는 우려도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암호화폐의 보안은 각 거래의 디지털 서명을 통해서 보호되는 것이 핵심인데, 양자컴퓨팅을 통해 이를 해독할 수 있다는 얘기가 나온 것이죠. 암호화폐뿐만이 아닙니다. 기존 암호화 프로토콜을 뚫을 수 있다는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어요.   이에 미국 하원은 연방 기관 IT시스템의 데이터를 보호하기 위한 <양자 컴퓨팅 사이버보안 대비법>을 22년도에 발의하였으며, 양자컴퓨팅을 활용한 한 차원 높은 <양자내성암호>를 표준화 시키려고 하고 있습니다.   ​   다양한 분야에서 AI와 융합하여 개발될 양자컴퓨팅         앞서 언급한 보안뿐만 아니라, 양자컴퓨팅은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될 가능성을 보이고 있는데요.   AI 머신 러닝뿐만 아니라 단백질의 3차원 구조 분석, 분자설계 최적화 등 고난이도의 연산이 필요한 분야들에서 양자컴퓨터는 전통적인 슈퍼컴퓨터 대비 강점을 가질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양자컴퓨터와 기존 슈퍼컴퓨터를 아우르는 하이브리드 컴퓨팅은 향후 AI, 제약, 물류, 첨단소재, 항공우주, 금융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요.   특히나, AI의 시장이 급속도로 확산됨에 따라, 양자컴퓨팅의 시뮬레이션 계산 기술의 활용도는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판단할 수 있는데요. 현재 밸류체인은, 빅테크를 중심으로 빠르게 형성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   KoAct 글로벌 양자컴퓨팅 액티브 ETF 예상 포트폴리오      ※ 본 상품은 아직 설정 전으로, 상기 예상 포트폴리오는 25.02.10 기준으로 작성한 운용 전략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예시일 뿐입니다. 향후 시장 상황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KoAct 글로벌 양자컴퓨팅 액티브 ETF의 예상 포트폴리오를 보시면 앞서 언급한 핵심 종목 Regetti 와 IONQ 외에도 빅테크 중 가장 활발히 양자컴퓨팅에 투자하고 있는 Google, IBM, Micrsoft를 포함하고 있으며, 양자컴퓨터 전문 기업인 SEALSQ, D-Wave 등도 포함하고 있습니다.   양자컴퓨터 시장의 개화기, 어디에 투자해야 할지 막막하다면 성장이 예상되는 글로벌 양자컴퓨팅 밸류체인에 KoAct로 투자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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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티브, 나스닥의 속도*를 올리다!|KoAct 미국나스닥 성장기업 액티브 ETF

*이 금융상품은 Factset 컨센서스 기준 향후 3년 예상 EPS 성장률이 나스닥 지수의 향후 3년 예상 EPS 성장률을 상회하는 나스닥 상장 기업에 투자하여 나스닥 지수 대비 고성장할 수 있는 기업을 발굴해 투자하는 상품입니다.     나스닥보다 빠른 나스닥 액티브     오늘은 2025년 2월 25일 상장하는 KoAct 미국나스닥성장기업액티브 ETF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요즘 많은 분들이 미국 주식 투자 비중을 늘리고 있는데요. 특히 글로벌 혁신 기업들이 대부분 상장되어 있는 미국 나스닥 지수에 투자하는 것을 많은 분들이 선호하고 계시죠.   다만, 저희는 기존 패시브 형태의 지수 투자에서 한발 더 나아가 산업의 변화를 더 빠르게 포트폴리오에 반영하고 성장 속도가 높은 기업들에 집중 투자하는 나스닥 액티브형 ETF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AI, 로봇, 바이오 신약 등과 같은 혁신 산업의 경우, 산업의 기술 변화가 매우 빠르고 주도 기업도 자주 바뀌는 것을 볼 수 있는데요. 신성장 산업 특성상 새로운 플레이어, Rising Star들도 등장하죠.   나스닥 지수는 의외로 혁신 산업의 변화를 느리게 반영하다 보니 2월 17일 현재 기준, 나스닥 지수 비중 1등 기업은 11.26%를 담고 있는 애플인데요.   애플은 최근에 아이폰 판매량이 둔화되고 있고 AI 관련 혁신도 부재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어 주가가 지지부진한 상황입니다.           반면, 지금 가장 주목받고 있는 AI 소프트웨어 섹터 주도주인 Palantir의 나스닥 지수 내 비중은 0.83%로 1%도 되지 않고 있어요.   이에 반해 KoAct 미국나스닥성장기업액티브 ETF는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의 리서치 전문성을 바탕으로, 혁신 산업의 빠른 변화를 분석해 변화를 주도하는 핵심 기업들에 액티브하게 투자하는 상품입니다.   산업 주도 기업의 변화를 포트폴리오에 빠르게 반영하여 나스닥 지수 대비 초과성과를 추구하고 있어요.​   그렇다면 저희가 지금 가장 주목하고 있고, 집중 투자하고 있는 Top 3 종목은 무엇일까요?     ​     Palantir, AI서비스의 확산을 주도한다     첫 번째 주자는 Palantir*입니다. Palantir는 CIA의 AI 서비스를 개발해 주던 것으로 시작해 현재는 다양한 산업의 민간 기업향으로 AI 서비스를 구축해 주는 기업인데요. *’25.2.17기준, 운용 전략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예시 종목으로, 향후 시장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정찰 위성 이미지, 도감청 음성 데이터와 같은 비정형 데이터 처리와 데이터 보안 부문에서 강점을 보유하고 있고, 내재화된 AI 서비스 개발 역량을 통해 컨설팅부터 데이터 처리, AI 서비스 개발 및 구축까지 End to End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죠.​   최근 실적 발표에서는 미국 민간 기업향 매출성장률이 지난 분기 54%에서 이번 분기 64%로 가속화되었고 영업이익률도 45%를 돌파하는 놀라운 실적을 보여주었는데요.         Alex Karp CEO는 AI 서비스 시장은 이제 막 시작되었다면서 현재 수년간 이어질 세상의 변화의 Earliest Stages, 즉 가장 초기 단계에 위치해 있다고 분석했어요.   Palantir가 선도할 AI 기술의 확산이 기대된다면 KoAct 미국나스닥성장기업액티브와 함께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 ​   Broadcom, ASIC 시장 점유율 1위*     Broadcom**은 Google, Open AI, Meta, Apple 등 AI 핵심 플레이어들의 자체 AI 칩을 설계해 주는 반도체 설계 전문 기업이에요. *출처 HSBC(2024.01.31 기준) **’25.2.17기준, 운용 전략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예시 종목으로, 향후 시장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엔비디아 AI 반도체에 대한 높은 의존도를 낮추고 자체 AI 서비스에 특화된 효율적인 AI 반도체를 개발하려는 빅테크 기업들의 수요가 증가하면서, 이러한 맞춤형 반도체 시장이 고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글로벌 맞춤형 반도체 시장은 2024년 약 180억 달러에서 2027년 750억 달러로 3년 만에 4배 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Morgan Stanley 보고서에 의하면 Broadcom의 2027년 맞춤형 반도체 시장 점유율은 56%로 예상돼 높은 기술력을 기반으로 시장을 과점할 것으로 전망되는데요.       ​ 이를 토대로 저희는 Broadcom을 넥스트 엔비디아로 보고 집중 투자할 계획입니다.   ​ ​   Alphabet, AI기술 리더십 탈환     마지막으로 3번째 종목은 Alphabet*입니다. ChatGPT의 등장 이후 오픈 AI에 잠시 AI 기술력이 뒤처졌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는데요. *’25.2.17기준, 운용 전략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예시 종목으로, 향후 시장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작년 12월에 구글의 차세대 AI 모델 “Gemini 2.0 Flash Thinking“과 동영상 생성 AI모델 “Veo 2”를 깜짝 출시하며 AI 기술 리더십을 완전히 탈환했다고 저희는 분석하고 있습니다.     ​     이미 유튜브 영상 플랫폼, 검색 플랫폼, 클라우드 플랫폼을 보유하고 있어 AI 기술력만 갖춘다면 서비스 적용과 수익화 면에서는 굉장히 빠른 속도를 보여줄 수 있다는 것이 Alphabet의 장점이죠.   그리고 구글의 자율주행 택시 서비스 Waymo는 샌프란시스코에서 2024년 11월 기준으로 출시 단 14개월 만에 점유율 22%를 돌파하며 Uber와 Lyft 같은 기존 택시 호출 플랫폼들을 위협하고 있어요.         저희는 뒤처졌던 AI 기술 리더십을 빠르게 회복한 이후 광폭 행보를 보이고 있는 Alphabet에 집중 투자할 계획입니다. ​   ​ 혁신 산업의 Rising Star를 놓치지 말자!     KoAct 미국나스닥성장기업액티브 ETF는 이렇게 Top 3 종목 외에도 스타벅스를 위협하는 MZ 커피 브랜드 Dutch Bros와 유전자 암 진단 시장을 개척하고 있는 Natera와 같이 세상의 변화를 선도하는 다양한 기업들에 투자할 예정인데요. ​ 앞으로도 면밀한 산업 분석을 통해 주도 기업을 꾸준히 발굴하도록 하겠습니다. ​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의 미국 주식 솔루션, KoAct 미국나스닥성장기업액티브 ETF와 함께 세상의 미래에 투자해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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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시대에 주목받는 천연가스 인프라 투자법|KoAct 미국천연가스인프라액티브

트럼프 대통령 당선과 미국 천연가스 산업의 연관성은?     미국 대선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재선이 확정되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차기 정부는 출범 이후 짧은 시일 내에 액화천연가스(LNG) 수출을 승인하고, 원유 및 가스 생산 확대를 위한 규제 완화를 지속 언급하고 있는데요.   실제 선거 유세 당시 석유와 천연가스 증산은 이민자 문제와 함께 최우선 정책으로 언급되어 왔습니다.   저희는 취임 직후 트럼프 차기 정부는 바이든 행정부가 환경영향평가를 이유로 신규 LNG 수출 허가 동결 조치가 해제되고, 미국의 액화천연가스(LNG) 수출 증가 및 미국 내 천연가스 물동량 증가가 빠르게 나타날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     대통령의 언급도 중요하지만, 실제 산업 변화는 이뤄지고 있고 물동량은 증가할까요?      먼저 최근 AI / 데이터센터 등 여러 요인들로 인해 미국 전력 수요가 늘어난다는 이야기는 투자자분들이 많이 들어보셨을 것 같습니다. 실제 `23~`28년 미국에서 신규로 증가하는 전력 수요분의 44%가 데이터센터를 위한 것으로 전망되고 있는데요. (Bain & Company. 2024.10.10)   미국 내 내수 소비용 천연가스 운송의 약 20% 점유율을 보유한 1위 사업자 Enbridge는, 데이터센터들과 가스 발전소 간의 장기 공급 계약 논의가 초기 단계에 있다고 언급했으며, (Enbridge. `23년 말 기준)   유사한 기업인 Kinder Morgan 또한 2030년까지 내수 수요만 20% 가까이 증가하게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Kinder Morgan. `23년 말 기준)   저희 KoAct는, 미국 내 전력 수요 증가에 따른 가스 발전소의 재활성화와 이에 따른 천연가스 연료 수요가 중장기간 지속됨에 따라 미국 내 천연가스 물동량은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   Koact 미국천연가스인프라액티브 ETF 상품의 특징은?      저희 ‘KoAct 미국천연가스인프라액티브 ETF’는 미국 천연가스 밸류체인인 업(생산) / 미드(유통) / 다운(소비) 모두 투자하는 상품입니다. 특히 밸류체인 중 천연가스 가격과 연동성이 낮고, 미국 내 천연가스 물동량 증가의 직접적인 수혜가 예상되는 미드스트림 업종에 집중 투자한다는 특징이 있죠.   미국의 인프라를 기반한 미드스트림 업종 기업들의 경우 전통적인 고배당 기업들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이 상품은 천연가스 가격 변동성과 연관성이 낮고 천연가스 물동량 증가에 직접적인 수혜를 받는 기업에 투자함으로써 전반적인 산업 성장의 수혜가 예상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 `24.11.15 예시 포트폴리오 기준, 상기 내용은 향후 달라질 수 있습니다.   다시 시작된 트럼프 시대, 어디에 투자 해야 할지 막막하다면 성장이 예상되는 미국 천연가스 밸류체인에 KoAct로 투자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