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Act 바이오헬스케어액티브 ETF
2026.01.26
2026년 1월 21일 알테오젠의 주가가 22.35% 급락하면서
바이오텍 전반적으로 주가가 하락했습니다.
2025년 11월 5일 공시된 미국 머크사의 2025년 3분기 보고서에
알테오젠에 주는 로열티 비율이 2%라는 내용이 적혀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시장에서 가정하고 있던 5%에 미치지 못하며 파이프라인 가치가 달라졌기 때문입니다.
알테오젠이 머크 이외의 회사와 맺은 계약의
로열티 비율이 얼마인지는 공식 발표되지 않았으나,
머크와의 로열티가 2%라는 사실을 감안하면 시장에서
다른 파이프라인의 가치 역시 낮춰서 볼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전망합니다.
다만 과거 알테오젠의 경쟁사인 할로자임과 기술이전 계약을 맺었던 GSK가
1월 20일 알테오젠의 ALT-B4 플랫폼 기술이전 계약을 맺었다는 점을 고려하면
알테오젠의 경쟁력이 훼손되지는 않았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알테오젠의 주가 하락이 다른 바이오텍의 주가에도
영향을 미치며 과도하게 빠진 부분이 있다고 보고,
언제라도 기술이전 소식이 나온다면
투자심리가 반등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최근 기술 이전되거나 M&A가 일어나는 약물들을 보면
비만이나 ADC, RNA 등의 모달리티에 관련된
파이프라인이 많았기에 그러한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보고 있는데요,
따라서 기업가치 대비 주가가 과도하게 빠졌다고 생각되는 바이오텍은
이번 주가 하락을 저가 매수의 기회로 활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항상 KoAct 바이오헬스케어액티브 ETF에 관심을 가져 주시는 고객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추가 전략 변화나 전망의 변화가 있으면 바로 소통하도록 하겠습니다.
In February 2024, Merck and Alteogen Inc. (Alteogen) converted their existing non-exclusive license agreement into an exclusive license for the use of Alteogen’s proprietary berahyaluronidase alfa for the formulation of subcutaneous pembrolizumab. Pursuant to the amended agreement, Alteogen is eligible to receive regulatory approval milestone payments of up to $51 million, as well as annual and cumulative sales-based milestone payments of up to $1.0 billion in the aggregate. After the achievement of all sales-based milestones, a 2% royalty on net sales is payable to Alteog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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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Act 바이오헬스케어액티브 ETF | 합성총보수 연 : 0.5694% (운용: 0.45% 판매 : 0.01% 일반사무 : 0.02% 신탁 : 0.02% 기타비용 : 0.0694%), 직전 회계연도 기준 증권거래비용 0.2373% 발생 | 위험등급 2등급(높은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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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액티브자산운용 준법감시인 심사필
제2026-26호 (2026.01.21~2027.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