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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C의 시대는 온다! 브로드컴 밸류체인!ㅣ KoAct 브로드컴 밸류체인 액티브 ETF

┃브로드컴 F3Q25 실적 요약 ($bn, $) *출처: 브로드컴, 2025.09.04     *출처 : 브로드컴, 기준일 : 2025.09.04 / 상기 내용은 향후 달라질 수 있습니다.       당분기 브로드컴 실적은 컨센서스를 상회하였습니다.매출 $16.0B (vs. 컨센 $15.8B 상회) 하였으며, AI 반도체향 매출이 $5.2B (YoY +~63%)로급격한 성장세를 보였어요.     Adj. EBITDA는 $10.5B, 마진율은 66%로 가이던스에 부합하는 실적을 발표했으며, EPS는 $1.69B 로 컨센서스를 상회했습니다.     이번 분기 실적은 AI 가속기의 성장이 가장 큰 키포인트가 되었는데요. 네트워킹과 VMware(인프라SW) 부문의 고성장으로 분기 최대 실적을 경신했습니다.     또한 차분기(FY4Q25) 가이던스로 매출 $17.4B로 발표하며, 컨센서스 $17.0B를 상회했어요.     반도체 부문은 $10.8B로 발표하였으며, 그 중 AI 반도체가 $6.2B로 여전히 고성장* 유지하고, 비 AI 반도체는 $4.6B으로 발표했습니다.     AI 반도체 분기 매출이 $6.2B로 추가 상향된 것은 연쇄적 증설과 더불어 납품처 확대의 영향이 컸다고 언급했습니다. ​* 3분기에 이어 4분기에도 60% 이상의 성장 가이던스 제시 참고: 4분기 AI 반도체 $6.2B 가이던스 YoY +67.6%, QoQ +19.2% / 3분기 AI 반도체 $5.2B 가이던스 YoY +67.7%, QoQ +18.2%     Adj. EBITDA 마진은 67%로, 마진율 역시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어요.     ┃핵심 포인트 (What changed?)     * 출처: 삼성액티브자산운용, 기준일:25.09.04 * 상기 내용은 향후 달라질 수 있습니다.       1. ‘AI 파이프라인의 질·양적 확대 AI 매출은 당분기 $5.2B에서 다음 분기 $6.2B 가이던스를 제시했는데요. 이는, XPU(맞춤형 가속기) 당분기 매출이 AI의 65% 비중인데, XPU 관련 $10B 이상의 수주를 추가로 확보했기 때문으로 보입니다(’26 3Q까지 납기).     2. ‘4번째 대형 고객’ 가시화 기존 3개 고객(예: Google/Meta/바이트댄스) 외 신규 대형 고객의 양산 주문이 시작되었다고 발표했습니다. ’26년 초부터 본격적으로 물량이 나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FY26 AI 성장률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어요. (이전 +60% 가이던스 대비 상향).     3. 백로그 사상 최고치 달성 당분기 총 $110B(절반 이상 반도체,그중 AI 비중 압도적)으로 사상 최고치를 달성했습니다. 단기 매출의 가시성/방어력 강화되었다고 판단됩니다.     4. 네트워킹은 ‘Scale Across’ 수요가 이끈다 대규모 LLM 클러스터가 데이터센터 간(≤100km) 단일 클러스터처럼 동작하도록 연결하는 고난도 이더넷 라우팅의 수요 확대되고 있습니다. 브로드컴은 Jericho3 경험 + Jericho4 출시 + Tomahawk6 기반 지연·전력 최적화 등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네트워킹 칩 부문에서 높은 점유율을 보유하고 있어요.     5. 비 AI 부문 : 완만한 회복세 브로드밴드만 견조한 상황에서, 엔터프라이즈/스토리지는 여전히 부진한 모습입니다. 의미 있는 회복은 ’26 하반기부터 전망하고 있습니다.             ┃사업부별 주요 코멘트     • XPU(커스텀 가속기) 고객 내 세대 전환을 거치며 점유율 단계적 확대 단계에 접어들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이는 소프트웨어 스택 안정화가 촉매 역할이 되고 있는 상황인데요. 장기적으로 GPU 대비 채택 비중 상승 가능성이 재확인되었다고 판단합니다.     • AI 네트워킹 400G→800G→1.6T 전환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다만 FY26에는 XPU 믹스 확대로 AI 매출 내 네트워킹 비중은 상대적으로 하락할 것이지만, 절대액은 증가세를 유지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Q&A 하이라이트(요지)       • ’26 AI 성장 상향 근거는? 기존 3사 물량 증가 + 신규 대형 고객의 즉각적 수요.     • 네트워킹/커스텀 믹스는? ’ 26은 XPU가 성장의 주력, 네트워킹은 절대액↑·비중은 상대적↓.     • 잠재 고객 풀은 어떻게 되는지? LLM을 자체 개발·플랫폼화하려는 소수 메가 플레이어에 집중(현 7곳 트랙 + 추가 1곳 가능성).     • Scale across로 추가적인 업사이드를 잡을 수 있는지? 단일 DC를 넘어 다(多) DC 클러스터로 확장하며 딥버퍼·혼잡제어 같은 고급 이더넷 기능 수요 급증.     • 비 AI 회복 시점은 언제일지? FY26 H2. 신규 수주는 증가세 전환(YoY +20%대).     • 백로그 구성은 어떻게 되는지? 50% 이상이 반도체, 그중 AI 비중이 가장 큼.     • XPU vs GPU 의 경쟁 상황은? 수년간 세대별 전환을 통해 XPU 점유율이 점진 우위 전망.       ┃KoAct 브로드컴 밸류체인 액티브 ETF 포트폴리오           자료 : Factset, 삼성액티브자산운용 / 2025년 9월 5일 기준 ※ 상기 내용은 향후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저희 포트폴리오에서는 브로드컴 비중 24%로중심을 잡고 있으며 칩 디자인 34.8%,반도체 생산 22.5%, 네트워크 16.1%, 인프라 소프트웨어 2.9%로 단일 리스크 없이 브로드컴 밸류체인 전체에 분산하여 투자하는 ETF입니다.       다만, ASIC/GPU/네트워크 등 필수 인프라 영역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기준일: 2025.09.05 예상 포트폴리오 및 벤치마크 구성 비중 등 상기 내용은 향후 달라질 수 있습니다.       AI 인프라에서 ASIC의 중요성은 점점 더 부각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번 브로드컴 실적을 통해 AI 인프라에서의 투자 흐름이 ASIC + 네트워크 등으로 이동 중이란 것이 확인되었다고 판단하며, 브로드컴은 정중앙에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KoAct 브로드컴 밸류체인 액티브 ETF는 그 변화를 선제적으로 담아내는 전략입니다.       향후 AI의 흐름을 KoAct와 함께하시는 건 어떨까요?       - KoAct 브로드컴밸류체인액티브 ETF / 투자위험등급 : 2등급[높은위험] - 상장일 : 2025.05.20 - 총보수 : 연 0.50% (집합투자: 0.45%, AP: 0.01%, 일반사무: 0.02%, 신탁: 0.02%)   - 본 자료는 참고 자료로 신뢰할 수 있다고 판단되는 각종 자료와 통계 자료를 이용하여 작성된 것이나 본 자료의 내용이 향후 결과에 대한 보증이 될 수 없으며, 본 자료를 본래의 용도 이외의 목적으로 사용했을 때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은 이에 대해 법적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본 콘텐츠에는 일부 주관적 견해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며 본인의 투자판단하에 신중하게 투자결정하시기 바랍니다. - 투자자는 집합투자증권에 대하여 금융상품판매업자로부터 충분한 설명을 받을 권리가 있으며, 투자 전 [간이]투자설명서 및 집합투자규약을 반드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이 금융상품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보호되지 않습니다. - 집합투자증권은 자산가격 변동 및 환율 변동, 신용등급 하락 등에 따라 투자원금의 손실[0~100%]이 발생할 수 있으며, 그 손실은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 증권거래비용, 기타비용이 추가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 ETF거래수수료가 별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 구성종목은 시장상황 등에 따라 변동 가능합니다.   ​ ​ 삼성액티브자산운용 준법감시인 심사필 제2025-166호 (2025.09.17~2026.09.16)    

2025.09.23
미국 전력망 부족에 대응을 추구하는 온사이트 발전 솔루션에 투자!ㅣ KoAct 수소전력ESS인프라 액티브 ETF thumbnail image
KoAct 인사이트

미국 전력망 부족에 대응을 추구하는 온사이트 발전 솔루션에 투자!ㅣ KoAct 수소전력ESS인프라 액티브 ETF

  ❙ KoAct 수소전력ESS인프라 액티브 ETF 출시       오늘은 2026년 1월 13일 상장한 KoAct 수소전력ESS인프라 액티브 ETF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ESS는 Energy Storage System의 약자로 주로 리튬이온배터리를 활용한 에너지 저장장치를 뜻합니다.     최근 국내 2차 전지 산업이 여러 어려움에 직면한 가운데 미국 ESS 시장은 긍정적인 전망을예측하는 전문가들이 많은데요.     이 시간에는 미국 ESS 시장에서 한국 업체들의 성장 잠재력과 온사이트 발전원의 한 축으로부상하기 시작한 수소연료전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 전력망 부족이 불러온 빅테크 전력 수급 대란     먼저 미국 빅테크 업체들의 전력 수급이 최근 몇 년 사이 얼마나 어려워졌는지 알아보겠습니다.     ’25년 8월 버클리 랩의 데이터에 따르면 미국에서 발전소 계통 연결 최초 신청부터 상업가동까지 걸리는 시간은 2000년대까지만 해도 평균 28개월(2.3년)이었으나 2024년에는 평균 57개월(4.8년)까지 크게 늘어났어요.       즉, 전력망으로부터 전기를 공급받기 위해서 2000년대보다 두 배 이상의 시간을 더 기다려야 한다는 의미인 거죠.       하지만 AI 시장 점유율 경쟁이 치열한 지금 상황에서 데이터센터를 빨리 가동하는 것이 중요해졌기 때문에 빅테크 업체들로써는 마냥 기다릴 수는 없는 상황입니다.             ❙ 전력이 급한 빅테크의 현실적 대안, 온사이트 발전 (On-site Power)       마음이 급한 빅테크 업체들에게 최근 현실적인 대안으로 떠오르는 것이 바로 온사이트 발전입니다.     온사이트 발전이란 직역하자면 ‘현장 발전’인데요. 말 그대로 전력을 소비하는 장소 근처에 발전소를 짓는 개념입니다. 예를 들어 데이터센터 바로 옆에다가 발전소를 짓는 것이죠.     온사이트 발전의 장점은 별도의 대규모 전력망 투자가 필요 없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빠른 건설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현재 미국에서 온사이트 발전의 주요 트렌드는 ‘태양광&ESS’와 ‘수소연료전지’라고 보는데요.     이 둘 모두 다른 발전원 대비 설치 기간이 비교적 빠르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다만 태양광의 특성상 밤에는 발전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24시간 전력 공급이 필요한 데이터센터에서는 ESS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어요.       또한 수소, 천연가스 등 다양한 연료를 활용해 24시간 가동이 가능한 수소연료전지 역시 최근 들어 중요한 온사이트 발전 방식으로 부상하고 있다고 판단하고 있어요.           ❙ ‘25년 7월 IRA 수정안, 국내 업체들에게 기회 요인 전망       한국 기업들이 미국 ESS 및 연료전지 시장에서 수혜를 받게 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이는 ’25년 7월 *IRA 수정안에서 해외우려기관 조항이 강화되었기 때문입니다. 해외우려기관이란 중국, 러시아, 북한 등 기업들을 의미하는데요.  * IRA(Inflation Reduction Act, 인플레이션 감축법)     2026년부터는 해외우려기관이 아닌 지역으로부터 원재료 조달을 늘려야만 세액공제 혜택을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예를 들어 2026년부터 미국에서 배터리 생산에 대한 AMPC(첨단 제조 생산 세액공제)를 받기 위해서는 해외우려기관이 아닌 곳으로부터 부품과 원재료를 60% 이상 조달해야 하는 거죠.     이에 따라 비 중국계 업체들, 특히 미국 현지에 생산 시설을 보유한 국내 2차 전지 업체들에게 미국 ESS 시장 점유율 회복의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합니다.     아울러 미국 연료전지 시장에서도 2026년부터 비나텍, 코세스 등 한국 업체들의 본격적인 부품 및 장비 수출이 시작될 것으로 보고 있어요.  * 출처: 비나텍, 코세스, 기준일:25.05.22  * 상기 서술한 업체들은 업황 설명을 돕기 위한 것으로써 매수 또는 매도 의견이 아님               ❙ 포트폴리오 구성       미국 ESS 및 연료전지 시장에서 한국 기업들의 점유율 상승 가능성에 착안하여 포트폴리오를 구성했습니다.     2차 전지 및 연료전지 완제품 기업들부터 시작하여 각종 부품 및 장비, 소재 기업들까지 미국 ESS 및 연료전지 시장 노출도가 높거나 앞으로 높아질 것으로 전망하는 기업들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미국 전력설비 세부 섹터들 중에서도 가장 인상적인 성장세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는 ESS와 연료전지!     KoAct와 함께 투자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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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vestment Philosophy

액티브 투자를 통한 고객 자산의 안정적 초과수익을 실현하겠습니다.

  • Team Approach

    리서치센터와 운용본부가 치열한 의사소통을 통해 투자를 결정하는 Bottom-up 의사결정 프로세스를 구축한다.

  • High Conviction

    투자대상의 본질가치에 주목하고, 중장기 경쟁력과 지속가능성에 초점을 맞추어 투자 확신이 높아지는 종목에 선별 투자한다.

  • Risk Management

    투자의사결정 과정에서 기대수익과 리스크를 함께 고려하며,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안정적 초과수익 달성을 추구한다.

  • 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인식하고 ESG* 중심의 SRI** 개념을 투자 원칙에 반영한다.

    *Environment, Social Responsibility, Governance
    **Socially Responsible Invest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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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액티브자산운용 준법감시인 심사필 제2026-10호(2026.01.12~2027.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