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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Act 인사이트] 키워드로 알아보는 바이오헬스케어 산업의 무한한 가능성!

시장 성장   바이오헬스케어 산업은 인류의 기술이 발전하면서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산업입니다. 전세계적으로 인구 고령화가 일어나면서 노화 관련 질환이나 만성질환에 대한 치료제 및 예방제의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바이오헬스케어 시장은 2023년 2,000조 원이 넘었으며, 향후에도 의료기기, 항암제, 면역조절제, 뇌질환 등의 시장 성장에 힘입어 꾸준히 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그 속에서도 신약이 개발되며 새로이 커지는 시장과 여러 약물이 개발되어 경쟁이 심화되는 시장, 약물의 효능이 너무 좋아 환자들이 완치되며 사라지는 시장 등 세부 시장은 다양하게 나뉩니다. 당연히 새로이 커지는 시장으로 자금이 유입되고, 그러한 트렌드를 면밀하게 살필 필요가 있습니다. 현재 글로벌 바이오헬스케어 트렌드로는 알츠하이머와 비만, 차세대 항암제, 세포/유전자 치료제, 미용/의료기기 그리고 디지털헬스케어 등이 있습니다.   알츠하이머   기대수명이 매년 늘어나면서 현대 사회는 점점 고령화되고 있습니다. 고령화로 인해 여러 문제가 발생하고 있으며, 대표적인 문제로는 알츠하이머의 유병률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알츠하이머는 치매를 일으키는 가장 흔한 퇴행성 뇌질환으로 인지기능이 점점 악화되는 병으로,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현재 전 세계 알츠하이머 환자는 약 5천만 명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정확한 원인이 밝혀지지 않았으며 해결책도 딱히 없었으나, 최근 FDA 승인을 받은 치료제가 등장하며 새로운 시장이 개화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비만   세계보건기구(WHO)는 비만을 전 세계적으로 심각한 건강 문제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2022년 기준 전세계 비만 인구는 10억 명을 기록했습니다 . 비만은 당뇨병, 고혈압, 심혈관 질환 등의 만성질환을 유발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사망률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최근 다양한 비만 치료제가 나오며, 관련된 시장은 급격히 성장하고 있습니다. 모건스탠리에 따르면 **2022년 24억 달러(약 3조 원)였던 비만 치료제 시장은 2030년 770억 달러(약 100조 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항암제   과거 10년 동안 사망원인 1위를 기록한 질병은 암으로, 전 세계적으로 암의 두려움에서 벗어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항암은 지속적으로 내성이 생기고 변이가 일어나기에 새로운 항암제의 수요가 꾸준히 존재합니다. 미국에서는 암 사망률을 2030년까지 50% 감소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는 캔서 문샷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으며, 미국 외에도 다양한 국가가 항암제의 개발에 많은 자금을 투입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1세대 항암제인 세포독성 화학항암제부터 2세대 표적항암제, 3세대 면역항암제 등 다양한 원리의 항암제가 개발되었으며, 또 지속적으로 개발 중입니다.     세포/유전자 치료제   코로나19 백신을 통해 널리 알려진 모더나와 화이자의 백신은 mRNA 백신으로, 체내에 mRNA를 넣어 특정 항원 단백질의 발현을 유도하는 의약품입니다. 이런 mRNA 백신을 포함해 세포 치료제, 유전자 치료제, RNA 치료제, 항암바이러스 등을 한데 묶어 세포/유전자 치료제(CGT, Cell and Gene Therapy)로 분류합니다. 기존의 화학 합성 공정으로 제조되는 의약품이나 항체, 단백질 기반 의약품 대비해서 늦게 연구가 진행되면서 이제 막 개화하는 시장으로, 유전자 치료제는 2015년에, 세포 치료제는 2017년에 처음으로 미국 FDA 승인을 받았습니다. 아직 시장규모는 작으나 기존에 치료하지 못했던 질환들을 치료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어 많은 투자가 일어나고 있으며 높은 성장성을 보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미용/의료기기   인구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과거에 비해 소비여력이 확대되면서 미용/의료기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단순히 화장품을 사용했다면, 최근에는 보톡스를 맞고 레이저나 초음파 시술을 하는 등 전문적인 미용 시술을 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트렌드는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마찬가지로, 에스테틱 메디컬 센터와 데이 스파가 결합된 Medspa 시장은 2022년 160억 달러에서 10년간 매년 14.6%씩 성장해 2032년에는 63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디지털 헬스케어   최근 디지털 기술과 데이터를 활용해 환자의 상태를 진단하고 치료하는 디지털 헬스케어가 각광받고 있습니다. 디지털 헬스케어는 IT기술의 발달과 빅데이터를 활용한 영역간 융복합으로 인해 분야별 경계가 점차 모호해지고 있으나, 크게 보자면 원격 의료, 웨어러블 의료기기, 데이터 분석으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그 중에서 데이터 분석, 특히 AI를 활용하는 분야는 2022년 150억 달러에서 연평균 37%씩 성장하여 2030년에는 1,80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AI는 X-ray, CT, MRI, 초음파 등의 기기를 통해 습득한 영상 정보를 판독하여 진단을 내리는데 사용됩니다. 그 외에도 화합물 탐색과 탐색된 화합물의 구조 정보와 단백질 결합능력의 계산 등을 통해 신약 개발 중 후보물질을 발굴하고, 챗봇에 활용되거나 원격 모니터링, 의료 프로세스 효율화 등 다양한 곳에 활용될 수 있습니다.   액티브한 투자   다만 바이오헬스케어 산업에 투자하는데 있어서 항상 조심할 필요가 있습니다. 신약개발은 임상 비용이 매우 많이 들어가며, 임상 시험 기간도 긴데다가 실패 확률 또한 낮지 않기 때문입니다. 물론 그만큼 성공하면 돌아오는게 크기 때문에 꾸준히 바이오헬스케어 산업에 투자가 일어나지만, 앞서 말한 리스크에 대한 검증은 항상 필요합니다. 기업의 파이프라인이 글로벌 트렌드에 부합하는지, 타겟하는 시장은 얼마나 크고 경쟁 약물은 어떤 것이 있는지, 약물의 기전이 명확하며 이미 검증되었는지, 연구 및 임상을 원활히 진행할 수 있는 충분한 자금을 보유하고 지출하고 있는지 등 다양한 각도로 기업을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따라서 바이오헬스케어 산업은 액티브한 투자가 적합하다고 판단합니다.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은 인하우스 리서치를 통한 바이오헬스케어 기업에 대한 정성/정량 분석을 진행합니다. 기업에 대해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하며 기업의 펀더멘털 변화, 가격 변동에 따른 업사이드를 점검하여 수시로 리밸런싱하며, 업황 사이클에 따라 세부 섹터별 비중을 유연하게 조절합니다.   바이오헬스케어 산업은 일반인이 판단하기에는 어려운 산업이기 때문에 전문적으로 바이오헬스케어 산업을 분석하는 전문가에게 맡기는 것이 투자 리스크를 줄이는 경향이 있습니다. 핵심기술과 경쟁력, R&D 성공 확률과 시장성, 자본조달 이슈 등을 면밀히 검토해 핵심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우량 기업들에 대한 선별적인 투자하는 KoAct 바이오헬스케어액티브 ETF에 투자해보세요.       [Compliance Notice]   - KoAct 바이오헬스케어 액티브ETF / 투자위험등급 : 2등급[높은위험] - 총보수 : 연0.50%(집합투자: 0.45%, AP: 0.01%, 일반사무: 0.02%, 신탁: 0.02%)   - 본 자료는 참고 자료로 신뢰할 수 있다고 판단되는 각종 자료와 통계 자료를 이용하여 작성된 것이나 본 자료의 내용이 향후 결과에 대한 보증이 될 수 없으며, 본 자료를 본래의 용도 이외의 목적으로 사용했을 때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은 이에 대해 법적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본 콘텐츠에는 일부 주관적 견해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며 본인의 투자판단하에 신중하게 투자결정하시기 바랍니다. - 투자자는 집합투자증권에 대하여 금융상품판매업자로부터 충분한 설명을 받을 권리가 있으며, 투자 전 [간이]투자설명서 및 집합투자규약을 반드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집합투자증권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습니다. - 집합투자증권은 자산가격 변동 등에 따라 투자원금의 손실[0~100%]발생할 수 있으며, 그 손실은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 증권거래비용 등 추가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2023.10.23
[이슈코멘트] KoAct 배당성장액티브 주요기업 1분기 배당 현황 및 분배금 지급 시기 체크!|배당성장 thumbnail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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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코멘트] KoAct 배당성장액티브 주요기업 1분기 배당 현황 및 분배금 지급 시기 체크!|배당성장

    KoAct 배당성장액티브 ETF첫 분배금 지급!      지난 2월 27일 상장한 KoAct 배당성장액티브 ETF가 상장한 지 두 달만에 첫 분배금을 지급했습니다.   분배율은 0.5%(47원, 2024-04-30 지급기준일 종가 9,960원 기준)로 높지 않은데, 이는 상장일 이후에 배당금 기준일이 된 기업이 많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이번 분배금액이 너무 작다고 실망하실 필요 없습니다. 앞으로 매 분기마다 많은 기업들이 분기배당으로 전환할 것으로 예상되어서 저희의 분기 분배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 KT는 사상 첫 분기배당을 발표     전통적인 고배당주인 KT가 올해부터는 분기 배당으로 전환하였습니다. 배당수익률이 5.5%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자료: Quantiwise, 2024-05-10 종가 기준).​   또한 보유 중인 자기주식 4.4% 중 514만3,300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약 2%인 1,789억원 규모인데요. 배당과 동반하여 자사주를 활용한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이 실행되고 있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자료: KT 1분기 실적 발표 (2024-05-10) 자료 ​     현대차 또한 지난 3분기부터 분기배당을 시작     현대차 또한 작년 3분기부터 분기배당을 시작하여 작년에는 지급하지 않았던 1분기 배당을 올해부터 지급하기로 하였습니다.   현대차는 보통 반기 배당과 기말배당을 해왔었는데요, 적극적인 배당정책 발표와 함께 분기배당으로 전환이 긍정적이네요. 최근에는 이와 같이 분기배당을 발표하는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기업가치 뿐만 아니라 주주가치 상승을 목표하는 기업들의 비중이 상승하는 움직임이라고 볼 수 있겠죠!   KT와 마찬가지로 현대차 또한 기보유 자사주에 대한 소각 가이던스를 제시하며 총주주환원의 개선을 실행해 나가는 모습입니다.   ​ 자료: 현대차 연간 가이던스 (2024-01-25) IR자료 ​   ​ KoAct 배당성장액티브 보유 종목의 1분기 배당 현황은 어떤가요?     분기 배당의 경우 배당금액을 먼저 확정한 이후에 배당기준일을 지정하는 것은 자본시장법의 개정이 필요하기 때문에, 분기배당의 기준일은 매 분기말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올해 1분기의 배당도 마찬가지입니다.   KoAct 배당성장액티브 ETF 의 1분기 기준 포트폴리오를 확인해보시면 상위 10개 종목 중 절반 이상의 종목이 1분기 배당을 결의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배당을 결의한 종목 중 대부분의 배당금 지급일이 5월에 분포되어 있구요. 따라서 ETF에서 수령한 1분기 지급 배당금에 대해서는 7월의 ETF 분배금으로 확인해 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자료: 삼성액티브자산운용, 전자공시시스템(DART) *주: 배당금, 지급일, 시가배당률은 전자공시시스템 기준 ※`24.03.27 포트폴리오 구성종목 기준, 상기 내용은 향후 달라질 수 있습니다. ​     분기배당은 아직도 깜깜이 배당인가요?     연간 배당의 경우 선 배당액 확정 후 배당기준일 지정의 절차를 따르는 기업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기존 방식대로는 12월말에 배당을 받을 주주들이 정해지고, 3월말이 되서야 배당액 규모가 확정되었습니다. 그래서 깜깜이 배당이라고 불렸죠!   그런데 `23년 정부가 발표한 배당절차 개선안에 따라 정관 변경을 통해서 다수의 기업들이 12월말에서 3월로 배당기준일을 변경하였습니다. 분기배당도 자본시장법 변경을 통해서 절차 개선이 점차 진행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기업들도 사전에 자사의 배당정책에 대해서 명확하게 공표하는 경우가 늘어나면서, 배당주 투자가 좀 더 안정적인 전략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 자료: 금융위원회 보도자료(‘배당액을 보고 투자할 수 있도록 배당절차를 개선하겠습니다’, `23-01-31) ​   ​ KoAct 배당성장액티브 의 분배금 지급 시기는 어떻게 되나요?     KoAct 배당성장액티브 ETF는 분배금 지급기준일에 보유하고 있어야 분배금 지급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수익자 명부에 기재되기 위해서는 2 영업일 전에 매수해야 합니다.   KoAct 배당성장액티브의 분배금 지급기준일은 1, 4, 7, 10월 마지막 영업일입니다. 정리하면! 1, 4, 7, 10월 마지막 영업일의 2영업일 전까지 매수하셔야만 KoAct 배당성장액티브의 분배금 획득이 가능합니다.     자료: 삼성액티브자산운용   분기배당 시행 기업 개수가 늘어나는 건 정부 정책에 따른 주주가치 제고 확대 움직임으로 볼 수 있겠죠!   이는 KoAct 배당성장액티브 ETF의 경우 7월 분배금으로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반기 배당에서도 1분기 배당과 마찬가지로 작년보다 개선된 기업들의 배당 정책을 기대해봅니다. ​   KoAct 배당성장액티브 ETF 의 다음 분배금 기준일은 7월 31일이니, 참고해주세요!   ​   - KoAct 배당성장액티브 ETF / 투자위험등급 : 2등급[높은위험] - 총보수: 연 0.50%(집합투자: 0.45%, AP: 0.01%, 일반사무: 0.02%, 신탁: 0.02%)   ​ - 본 자료는 참고 자료로 신뢰할 수 있다고 판단되는 각종 자료와 통계 자료를 이용하여 작성된 것이나 본 자료의 내용이 향후 결과에 대한 보증이 될 수 없으며, 본 자료를 본래의 용도 이외의 목적으로 사용했을 때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은 이에 대해 법적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본 콘텐츠에는 일부 주관적 견해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며 본인의 투자판단하에 신중하게 투자결정하시기 바랍니다. - 투자자는 집합투자증권에 대하여 금융상품판매업자로부터 충분한 설명을 받을 권리가 있으며, 투자 전 [간이]투자설명서 및 집합투자규약을 반드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이 금융상품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보호되지 않습니다.  - 집합투자증권은 자산가격 변동 및 환율 변동, 신용등급 하락 등에 따라 투자원금의 손실[0~100%]발생할 수 있으며, 그 손실은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 증권거래비용, 기타비용이 추가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2024.05.21
[KoAct 인사이트] 올해 반도체와 2차전지 소재 업체에 더욱 주목해야 하는 이유 | KoAct 테크핵심소재공급망 액티브 thumbnail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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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Act 인사이트] 올해 반도체와 2차전지 소재 업체에 더욱 주목해야 하는 이유 | KoAct 테크핵심소재공급망 액티브

KoAct가 선택한 다섯 번째 투자기회는  국내 테크소재와 원재료 공급망입니다.       올해 반도체와 2차전지 소재 업체에 더욱 주목해야 하는 이유       AI 산업의 수요가 증가하면서 GPU 서버가 보다 많이 필요하고 GPU 옆에 들어가는 HBM의 수요도 크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따라서 HBM을 생산하는 SK하이닉스와 같은 국내 메모리 업체도 폭발적인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증설을 하고, HBM 관련 공정에 장비를 납품하는 장비업체들의 주가가 많이 올랐는데요.   ​   올해 빛을 받지 못한 소재       HBM 관련 업체가 1년 동안 거의 7배 정도, 장비 업체만 놓고 보면 3배 정도 주가가 상승했습니다. 다만 소재 업체들은 주가가 거의 제자리 걸음이었는데요.​   메모리 구매 고객들이 HBM 위주로 사가면서 낸드와 같은 전통 제품들의 주문이 줄었고, HBM 물량을 제외한 전체 가동률이 매우 낮은 상황이었기 때문입니다. 메모리 업체들의 가동률에 따라 매출이 연동되는 반도체 소재 업체들은 결국 매출이 줄어들 수밖에 없었습니다.​   ​   왜 소재일까요?     이제 AI 관련 수요가 HBM에서 다른 IT제품에도 확산이 되고 있는데요. 예를 들어, AI데이터센터에서 가장 중요한 전력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저전력 SSD 수요가 늘어나고 따라서 SSD용 낸드플래시 수요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또한 온디바이스 AI 기능이 탑재된 스마트폰도 판매가 올라오면서 IT 부품업체들의 실적에도 온기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 ​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결국 소재 기업들의 이익도 턴어라운드 할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증권사 전망치에 따르면, 올해 하반기부터 DRAM과 NAND의 가동률이 올라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가동률이 올라오게 되면 그동안 상대적으로 소외되었던 반도체 소재업체의 주가가 상승하는 사이클이 오지 않을까 상상해 볼 수 있습니다.   ​   그렇다면 어떤 소재 업체를 주목해야 할까요?     바로 ‘핵심소재’ 입니다. 소재 중에서도 전체 시장 물량 증가에 좌지우지되는 커머디티 같은 소재가 있는 반면에, 기술 발전에 따라 투입량이 증가하는 ‘핵심 소재’들이 있습니다.   ​   반도체 공정이 머리카락의 10억분의 3 정도로 미세화 되면서 발열, 크랙(crack)과 같은 문제로 불량률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미세공정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발열을 낮춰주거나 절연막을 형성해주는 신규 소재들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반도체 선폭이 미세해지면서 얇아진 트랜지스터들의 전류가 새는 것을 막기 위해 High-K 물질로 하프늄과 지르코늄과 같은 생소한 자원을 활용합니다. 이외에도 정밀한 ‘EUV 노광’ 공정에 들어가는 소재도 변화합니다.​   이렇게 반도체 소재는 항상 변화하고 변화 속에서 새로운 소재가 개발됩니다. 우리는 이 변화에서 투자기회를 찾습니다.   ​   핵심에 투자합니다       일본의 신에츠 화학을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신에츠 화학은 기존에 단순한 염화 비닐 수지와 실리콘 사업 영역에서 반도체 실리콘 웨이퍼 제조설비에 적극적으로 투자했습니다. 실리콘이라는 소재가 채용되면서 과감한 투자결정을 했고 큰 폭의 매출 성장과 3-40%라는 놀라운 이익률을 기록했습니다.       우리는 한국에서도 이처럼 기술트렌드에 부합하고 더 나아가 새로운 기술로 선도하는 ‘테크 핵심소재’ 기업을 발굴합니다.​   반도체가 미세화되고 2차전지의 에너지밀도가 크게 높아지면서 테크 산업의 발전은 기술적인 한계를 맞닥뜨리고 있습니다. 이러한 기술적 한계를 뛰어넘기 위한 새로운 소재의 채용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과거에도 기술의 장벽을 넘을 때마다 고기능성 신소재가 등장했습니다. 이러한 소재들은 반도체 업황의 회복이 설령 다소 늦어지더라도, 산업의 성장률보다 더 높은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   반도체와 같이 한국의 핵심산업으로 손꼽는 2차전지 산업은 어떨까요?     2차전지도 배터리 밀도를 높이고 충방전 효율을 높이기 위해 가장 적극적으로 신규소재를 연구하고 채용하는 산업입니다. 올해 2024년 전기차 시장은 *캐즘에 접어들어 수요 전망이 하향되고 있습니다. *캐즘(Chasm): 대중화 전 수요침체       2차전지 소재 업체의 매출 전망도 하향되고 있는 추세인데요. 하지만 CNT도전재, 실리콘 음극재와 같이 배터리 기술이 개발될수록 점점 더 많이 쓰이는 고기능성 소재들은 수요 전망이 오히려 상향되고 있습니다.   ​   전고체 배터리       삼성SDI가 2027년 출시를 발표한 ‘전고체 배터리’ 또한 에너지 밀도를 극한으로 올리고 화재위험을 낮추기 위한 새로운 형태의 배터리입니다. 전고체 배터리에는 ‘황화리튬’과 같은 새로운 소재가 채용될 예정입니다.   ​   소재 그리고 자원 공급망     우리는 핵심소재의 원재료 공급망에서도 투자가치를 찾았는데요. 반도체 특수가스, 희토류는 중국과 러시아 등 수입 의존도가 높은 상황입니다.   우리나라의 산업을 책임지는 핵심소재는 원재료 밸류체인까지 확보하는게 매우 중요합니다. 정부도 이러한 산업 첨단소재의 공급망 국산화를 위해 작년 12월 ‘산업 공급망 3050 전략’을 발표하며 정책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   테크 소재와 자원 공급망까지 투자       KoAct 테크핵심소재공급망 액티브 ETF는 반도체와 2차전지에서 핵심 기술과 적용되는 소재를 선별하며 1) 새로운 기술변화로 신규 도입되는 소재 2) 기술난이도가 올라가면서 더 많이 채용되는 소재 그리고 이러한 소재들이 개발되고 가공되는 3) 소재 공급망에 투자합니다.     ​   KoAct 테크핵심소재공급망 액티브 ETF와 함께 반도체, 2차전지 두 가지 한국 핵심 산업에서 두 마리 토끼를 잡아보는 건 어떨까요?   ​ ​     - KoAct 테크핵심소재공급망액티브 ETF / 투자위험등급 : 2등급[높은위험]  - 총보수: 연 0.50%(집합투자: 0.45%, AP: 0.01%, 일반사무: 0.02%, 신탁: 0.02%)   - 본 자료는 참고 자료로 신뢰할 수 있다고 판단되는 각종 자료와 통계 자료를 이용하여 작성된 것이나 본 자료의 내용이 향후 결과에 대한 보증이 될 수 없으며, 본 자료를 본래의 용도 이외의 목적으로 사용했을 때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은 이에 대해 법적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본 콘텐츠에는 일부 주관적 견해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며 본인의 투자판단하에 신중하게 투자결정하시기 바랍니다. - 투자자는 집합투자증권에 대하여 금융상품판매업자로부터 충분한 설명을 받을 권리가 있으며, 투자 전 [간이]투자설명서 및 집합투자규약을 반드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이 금융상품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보호되지 않습니다. - 집합투자증권은 자산가격 변동 및 환율 변동, 신용등급 하락 등에 따라 투자원금의 손실[0~100%]발생할 수 있으며, 그 손실은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 증권거래비용, 기타비용이 추가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 ​    

202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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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Investment Philosophy

액티브 투자를 통한 고객 자산의 안정적 초과수익을 실현하겠습니다.

  • Team Approach

    리서치센터와 운용본부가 치열한 의사소통을 통해 투자를 결정하는 Bottom-up 의사결정 프로세스를 구축한다.

  • High Conviction

    투자대상의 본질가치에 주목하고, 중장기 경쟁력과 지속가능성에 초점을 맞추어 투자 확신이 높아지는 종목에 선별 투자한다.

  • Risk Management

    투자의사결정 과정에서 기대수익과 리스크를 함께 고려하며,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안정적 초과수익 달성을 추구한다.

  • 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인식하고 ESG* 중심의 SRI** 개념을 투자 원칙에 반영한다.

    *Environment, Social Responsibility, Governance
    **Socially Responsible Invest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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