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미디어룸

액티브 상품과 전략을 보다 생생한 컨텐츠로 확인하세요!

미디어룸 콘텐츠 보러가기
02.

인사이트

삼성액티브자산운용만의 투자 콘텐츠를 확인해 보세요.

KoAct 바이오헬스케어액티브 ETF thumbnail image
KoAct 이슈코멘트

KoAct 바이오헬스케어액티브 ETF

  2026년 1월 21일 알테오젠의 주가가 22.35% 급락하면서 바이오텍 전반적으로 주가가 하락했습니다.     2025년 11월 5일 공시된 미국 머크사의 2025년 3분기 보고서에 알테오젠에 주는 로열티 비율이 2%라는 내용이 적혀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시장에서 가정하고 있던 5%에 미치지 못하며 파이프라인 가치가 달라졌기 때문입니다.     알테오젠이 머크 이외의 회사와 맺은 계약의 로열티 비율이 얼마인지는 공식 발표되지 않았으나,   머크와의 로열티가 2%라는 사실을 감안하면 시장에서 다른 파이프라인의 가치 역시 낮춰서 볼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전망합니다.     다만 과거 알테오젠의 경쟁사인 할로자임과 기술이전 계약을 맺었던 GSK가 1월 20일 알테오젠의 ALT-B4 플랫폼 기술이전 계약을 맺었다는 점을 고려하면 알테오젠의 경쟁력이 훼손되지는 않았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알테오젠의 주가 하락이 다른 바이오텍의 주가에도 영향을 미치며 과도하게 빠진 부분이 있다고 보고, 언제라도 기술이전 소식이 나온다면 투자심리가 반등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최근 기술 이전되거나 M&A가 일어나는 약물들을 보면 비만이나 ADC, RNA 등의 모달리티에 관련된 파이프라인이 많았기에 그러한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보고 있는데요,     따라서 기업가치 대비 주가가 과도하게 빠졌다고 생각되는 바이오텍은 이번 주가 하락을 저가 매수의 기회로 활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항상 KoAct 바이오헬스케어액티브 ETF에 관심을 가져 주시는 고객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추가 전략 변화나 전망의 변화가 있으면 바로 소통하도록 하겠습니다.       In February 2024, Merck and Alteogen Inc. (Alteogen) converted their existing non-exclusive license agreement into an exclusive license for the use of Alteogen’s proprietary berahyaluronidase alfa for the formulation of subcutaneous pembrolizumab. Pursuant to the amended agreement, Alteogen is eligible to receive regulatory approval milestone payments of up to $51 million, as well as annual and cumulative sales-based milestone payments of up to $1.0 billion in the aggregate. After the achievement of all sales-based milestones, a 2% royalty on net sales is payable to Alteogen.       - KoAct 바이오헬스케어액티브 ETF | 합성총보수 연 : 0.5694% (운용: 0.45% 판매 : 0.01% 일반사무 : 0.02% 신탁 : 0.02% 기타비용 : 0.0694%), 직전 회계연도 기준 증권거래비용 0.2373% 발생 | 위험등급 2등급(높은위험)   - 본 자료는 참고 자료로 신뢰할 수 있다고 판단되는 각종 자료와 통계 자료를 이용하여 작성된 것이나 본 자료의 내용이 향후 결과에 대한 보증이 될 수 없으며, 본 자료를 본래의 용도 이외의 목적으로 사용했을 때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은 이에 대해 법적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본 콘텐츠에는 일부 주관적 견해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며 본인의 투자판단하에 신중하게 투자결정하시기 바랍니다. - 투자자는 집합투자증권에 대하여 금융상품판매업자로부터 충분한 설명을 받을 권리가 있으며, 투자 전 [간이]투자설명서 및 집합투자규약을 반드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이 금융상품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보호되지 않습니다. - 집합투자증권은 자산가격 변동 및 환율 변동, 신용등급 하락 등에 따라 투자원금의 손실[0~100%]이 발생할 수 있으며, 그 손실은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 증권거래비용, 기타비용이 추가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 ETF거래수수료가 별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 구성종목은 시장상황 등에 따라 변동 가능합니다. - 투자성과 부진 및 이익금 초과 분배 시 원금 감소 가능   ​ ​ 삼성액티브자산운용 준법감시인 심사필 제2026-26호 (2026.01.21~2027.01.20)     

2026.01.26
미국 전력망 부족에 대응을 추구하는 온사이트 발전 솔루션에 투자!ㅣ KoAct 수소전력ESS인프라 액티브 ETF thumbnail image
KoAct 인사이트

미국 전력망 부족에 대응을 추구하는 온사이트 발전 솔루션에 투자!ㅣ KoAct 수소전력ESS인프라 액티브 ETF

  ❙ KoAct 수소전력ESS인프라 액티브 ETF 출시       오늘은 2026년 1월 13일 상장한 KoAct 수소전력ESS인프라 액티브 ETF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ESS는 Energy Storage System의 약자로 주로 리튬이온배터리를 활용한 에너지 저장장치를 뜻합니다.     최근 국내 2차 전지 산업이 여러 어려움에 직면한 가운데 미국 ESS 시장은 긍정적인 전망을예측하는 전문가들이 많은데요.     이 시간에는 미국 ESS 시장에서 한국 업체들의 성장 잠재력과 온사이트 발전원의 한 축으로부상하기 시작한 수소연료전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 전력망 부족이 불러온 빅테크 전력 수급 대란     먼저 미국 빅테크 업체들의 전력 수급이 최근 몇 년 사이 얼마나 어려워졌는지 알아보겠습니다.     ’25년 8월 버클리 랩의 데이터에 따르면 미국에서 발전소 계통 연결 최초 신청부터 상업가동까지 걸리는 시간은 2000년대까지만 해도 평균 28개월(2.3년)이었으나 2024년에는 평균 57개월(4.8년)까지 크게 늘어났어요.       즉, 전력망으로부터 전기를 공급받기 위해서 2000년대보다 두 배 이상의 시간을 더 기다려야 한다는 의미인 거죠.       하지만 AI 시장 점유율 경쟁이 치열한 지금 상황에서 데이터센터를 빨리 가동하는 것이 중요해졌기 때문에 빅테크 업체들로써는 마냥 기다릴 수는 없는 상황입니다.             ❙ 전력이 급한 빅테크의 현실적 대안, 온사이트 발전 (On-site Power)       마음이 급한 빅테크 업체들에게 최근 현실적인 대안으로 떠오르는 것이 바로 온사이트 발전입니다.     온사이트 발전이란 직역하자면 ‘현장 발전’인데요. 말 그대로 전력을 소비하는 장소 근처에 발전소를 짓는 개념입니다. 예를 들어 데이터센터 바로 옆에다가 발전소를 짓는 것이죠.     온사이트 발전의 장점은 별도의 대규모 전력망 투자가 필요 없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빠른 건설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현재 미국에서 온사이트 발전의 주요 트렌드는 ‘태양광&ESS’와 ‘수소연료전지’라고 보는데요.     이 둘 모두 다른 발전원 대비 설치 기간이 비교적 빠르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다만 태양광의 특성상 밤에는 발전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24시간 전력 공급이 필요한 데이터센터에서는 ESS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어요.       또한 수소, 천연가스 등 다양한 연료를 활용해 24시간 가동이 가능한 수소연료전지 역시 최근 들어 중요한 온사이트 발전 방식으로 부상하고 있다고 판단하고 있어요.           ❙ ‘25년 7월 IRA 수정안, 국내 업체들에게 기회 요인 전망       한국 기업들이 미국 ESS 및 연료전지 시장에서 수혜를 받게 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이는 ’25년 7월 *IRA 수정안에서 해외우려기관 조항이 강화되었기 때문입니다. 해외우려기관이란 중국, 러시아, 북한 등 기업들을 의미하는데요.  * IRA(Inflation Reduction Act, 인플레이션 감축법)     2026년부터는 해외우려기관이 아닌 지역으로부터 원재료 조달을 늘려야만 세액공제 혜택을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예를 들어 2026년부터 미국에서 배터리 생산에 대한 AMPC(첨단 제조 생산 세액공제)를 받기 위해서는 해외우려기관이 아닌 곳으로부터 부품과 원재료를 60% 이상 조달해야 하는 거죠.     이에 따라 비 중국계 업체들, 특히 미국 현지에 생산 시설을 보유한 국내 2차 전지 업체들에게 미국 ESS 시장 점유율 회복의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합니다.     아울러 미국 연료전지 시장에서도 2026년부터 비나텍, 코세스 등 한국 업체들의 본격적인 부품 및 장비 수출이 시작될 것으로 보고 있어요.  * 출처: 비나텍, 코세스, 기준일:25.05.22  * 상기 서술한 업체들은 업황 설명을 돕기 위한 것으로써 매수 또는 매도 의견이 아님               ❙ 포트폴리오 구성       미국 ESS 및 연료전지 시장에서 한국 기업들의 점유율 상승 가능성에 착안하여 포트폴리오를 구성했습니다.     2차 전지 및 연료전지 완제품 기업들부터 시작하여 각종 부품 및 장비, 소재 기업들까지 미국 ESS 및 연료전지 시장 노출도가 높거나 앞으로 높아질 것으로 전망하는 기업들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미국 전력설비 세부 섹터들 중에서도 가장 인상적인 성장세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는 ESS와 연료전지!     KoAct와 함께 투자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2026.01.12
인사이트 보러가기
03.

Investment Philosophy

액티브 투자를 통한 고객 자산의 안정적 초과수익을 실현하겠습니다.

  • Team Approach

    리서치센터와 운용본부가 치열한 의사소통을 통해 투자를 결정하는 Bottom-up 의사결정 프로세스를 구축한다.

  • High Conviction

    투자대상의 본질가치에 주목하고, 중장기 경쟁력과 지속가능성에 초점을 맞추어 투자 확신이 높아지는 종목에 선별 투자한다.

  • Risk Management

    투자의사결정 과정에서 기대수익과 리스크를 함께 고려하며,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안정적 초과수익 달성을 추구한다.

  • 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인식하고 ESG* 중심의 SRI** 개념을 투자 원칙에 반영한다.

    *Environment, Social Responsibility, Governance
    **Socially Responsible Investment
삼성액티브자산운용 소개 보러가기
  • 투자자는 집합투자증권에 대하여 금융상품판매업자로부터 충분한 설명을 받을 권리가 있으며, 투자 전 (간이)투자설명서 및 집합투자규약을 반드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이 금융상품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보호되지 않습니다.
  • 집합투자증권은 자산가격 변동, 환율 변동, 신용등급 하락 등에 따라 투자원금의 손실(0~100%)이 발생할 수 있으며, 그 손실은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 증권거래비용 등이 추가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 과거의 운용실적이 미래의 수익률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 본 웹사이트의 지수 및 수익률 정보는 코스콤, 사무수탁사로부터 제공받는 것으로, 투자 참고사항이며 오류가 발생하거나 지연될 수 있습니다. 당사는 제공된 정보에 의한 투자결과에 대해 법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삼성액티브자산운용 준법감시인 심사필 제2026-28호(2026.01.23~2027.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