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Act 인사이트

[KoAct 인사이트] AI와 로봇의 폭발적 시너지, 10배 성장의 시작!

2023.11.17

KoAct가 바이오헬스케어에 이어 선택한

두 번째 투자 기회는 AI(인공지능)과 로봇입니다.

 

저출산, 고령화로 인한 인구 변화와 Tipping Point를 넘어선

인공지능 기술이 만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낼 것으로 기대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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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배 성장의 가능성 : AI와 로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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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AI산업은 과거 인터넷 산업과 같이

10배 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아직 초기 단계에 위치해 있다고 할 수 있죠.

 

때문에 여전히 투자를 결정하지 못하신 분들도

시작하기에 좋은 타이밍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최근 AI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갖고 있지만

여전히 Nvidia 외에 다른 AI 투자 기회를 못 찾으신 분들은 

10배, 20배 이상 성장할 기업은 Nvidia가 아닌

다른 기업이 될 수 있다는 점을 주목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AI와 로봇 산업 성장단계별 맞춤 투자 전략

 

AI산업은 크게 AI인프라, AI서비스, AI로봇

이렇게 3가지 단계를 거칠 것이라 예상되고

KoAct에서는 이러한 국면별로 맞춤 투자전략을 갖고 있습니다.

 

자세하게 살펴보면, AI 시장은 현재 Nvidia를 중심으로

AI인프라 시장이 꾸준히 성장하고 있고요.

 

2024년부터는 Microsoft를 중심으로

AI서비스 시장이 개화될 예정이며,

3년 후에는 Tesla 휴머노이드 로봇 출시와 함께

AI&로봇 시장으로 발전할 것이라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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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비중은 이해를 돕기위한 예시로 향후 변동될 수 있습니다.

 

 

 

AI 산업과 로봇 산업의 시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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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와 로봇이 각각의 산업으로 보일 수도 있지만

앞으로 ​AI와 로봇 기술의 결합이 시너지를 발휘하고

우리 생활 일부에 활용되는 기술들이 생활에 전반적으로 적용되며

큰 폭으로 성장할 시장의 모습이 기대됩니다.

 

 

 

인터넷 산업 성장 사이클과 유사한 AI 산업의 성장

 

 

초창기 인터넷 산업 성장기에는 통신 인프라 구축 단계에서

시스코와 같은 통신 기업들이 큰 주가 상승을 보였고

이후 구축된 통신 인프라를 기반으로 아마존과 같은

인터넷 서비스 기업들이 탄생하며 산업을 주도 하였습니다.

 

현재 AI 산업은 인프라 시장이 형성되는 초창기 단계

 앞으로는 AI 서비스 기업, AI로봇 까지 확대될 주도 기업들을 예상하며

산업Cycle에 대응하기 위해 시점 별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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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봇 투자를 KoAct ETF로 해야하는 이유 

 

이렇듯 새로운 기업들이 생겨나며 국면별로

다른 전략을 가져가야 하는 AI&로봇 산업에는 패시브보다

시장의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액티브 투자가 적합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은 삼성 그룹의 액티브 전문 운용사로서

다이나믹하게 변화하는 산업의 헤게모니와 기업의 경쟁력을

면밀히 파악하는데 최적화되어 있고 오랜 기간 그 경쟁력을 증명해왔습니다. 

 

또한, 이슈리포트, 매니저뷰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투자자들과 운용 현황을 수시로 공유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투자자분들은 현재 내 자산이 어떻게 운용되고 있고,

현재 매니저가 어떤 전략으로 운용하는지 수시로 업데이트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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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봇에 동시에 투자하는 국내 최초의 액티브ETF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의 두 번째 ETF이자 첫 글로벌 상품인,

KoAct 글로벌AI&로봇 액티브 ETF는

AI&로봇에 동시에 투자하는 국내 최초의 액티브 ETF

정말 다양한 장점을 보유하고 있어요.

 

KoAct 글로벌AI&로봇 액티브ETF는 AI에 한정된

기존 액티브ETF 상품과 다르게 국내외 로봇 기업에 투자하고 있는데요.

이는 2024년 상반기 삼성전자의 로봇 출시와

일본 로봇 기업의 수주 반등 모멘텀을 기대해 볼 수 있죠.

 

또, 올해의 주인공 Nvidia를 넘어 Microsoft를 중심으로 한

2024년 AI서비스 시장의 개화에 선제적으로 대비한

포트폴리오에 투자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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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Act 글로벌 AI&로봇 액티브 ETF와 함께

세상의 변화에 투자하는 두 번째 기회도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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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자료는 참고 자료로 신뢰할 수 있다고 판단되는 각종 자료와 통계 자료를 이용하여 작성된 것이나 본 자료의 내용이 향후 결과에 대한 보증이 될 수 없으며, 본 자료를 본래의 용도 이외의 목적으로 사용했을 때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은 이에 대해 법적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본 콘텐츠에는 일부 주관적 견해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며 본인의 투자판단하에 신중하게 투자결정하시기 바랍니다.

- 투자자는 집합투자증권에 대하여 금융상품판매업자로부터 충분한 설명을 받을 권리가 있으며, 투자 전 [간이]투자설명서 및 집합투자규약을 반드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집합투자증권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습니다.

- 집합투자증권은 자산가격 변동 등에 따라 투자원금의 손실[0~100%]발생할 수 있으며, 그 손실은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 증권거래비용 등 추가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삼성액티브자산운용 준법감시인 심사필 제2023-082호(2023.11.14~202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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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Act 인사이트] 올해 반도체와 2차전지 소재 업체에 더욱 주목해야 하는 이유 | KoAct 테크핵심소재공급망 액티브

KoAct가 선택한 다섯 번째 투자기회는  국내 테크소재와 원재료 공급망입니다.       올해 반도체와 2차전지 소재 업체에 더욱 주목해야 하는 이유       AI 산업의 수요가 증가하면서 GPU 서버가 보다 많이 필요하고 GPU 옆에 들어가는 HBM의 수요도 크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따라서 HBM을 생산하는 SK하이닉스와 같은 국내 메모리 업체도 폭발적인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증설을 하고, HBM 관련 공정에 장비를 납품하는 장비업체들의 주가가 많이 올랐는데요.   ​   올해 빛을 받지 못한 소재       HBM 관련 업체가 1년 동안 거의 7배 정도, 장비 업체만 놓고 보면 3배 정도 주가가 상승했습니다. 다만 소재 업체들은 주가가 거의 제자리 걸음이었는데요.​   메모리 구매 고객들이 HBM 위주로 사가면서 낸드와 같은 전통 제품들의 주문이 줄었고, HBM 물량을 제외한 전체 가동률이 매우 낮은 상황이었기 때문입니다. 메모리 업체들의 가동률에 따라 매출이 연동되는 반도체 소재 업체들은 결국 매출이 줄어들 수밖에 없었습니다.​   ​   왜 소재일까요?     이제 AI 관련 수요가 HBM에서 다른 IT제품에도 확산이 되고 있는데요. 예를 들어, AI데이터센터에서 가장 중요한 전력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저전력 SSD 수요가 늘어나고 따라서 SSD용 낸드플래시 수요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또한 온디바이스 AI 기능이 탑재된 스마트폰도 판매가 올라오면서 IT 부품업체들의 실적에도 온기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 ​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결국 소재 기업들의 이익도 턴어라운드 할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증권사 전망치에 따르면, 올해 하반기부터 DRAM과 NAND의 가동률이 올라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가동률이 올라오게 되면 그동안 상대적으로 소외되었던 반도체 소재업체의 주가가 상승하는 사이클이 오지 않을까 상상해 볼 수 있습니다.   ​   그렇다면 어떤 소재 업체를 주목해야 할까요?     바로 ‘핵심소재’ 입니다. 소재 중에서도 전체 시장 물량 증가에 좌지우지되는 커머디티 같은 소재가 있는 반면에, 기술 발전에 따라 투입량이 증가하는 ‘핵심 소재’들이 있습니다.   ​   반도체 공정이 머리카락의 10억분의 3 정도로 미세화 되면서 발열, 크랙(crack)과 같은 문제로 불량률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미세공정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발열을 낮춰주거나 절연막을 형성해주는 신규 소재들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반도체 선폭이 미세해지면서 얇아진 트랜지스터들의 전류가 새는 것을 막기 위해 High-K 물질로 하프늄과 지르코늄과 같은 생소한 자원을 활용합니다. 이외에도 정밀한 ‘EUV 노광’ 공정에 들어가는 소재도 변화합니다.​   이렇게 반도체 소재는 항상 변화하고 변화 속에서 새로운 소재가 개발됩니다. 우리는 이 변화에서 투자기회를 찾습니다.   ​   핵심에 투자합니다       일본의 신에츠 화학을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신에츠 화학은 기존에 단순한 염화 비닐 수지와 실리콘 사업 영역에서 반도체 실리콘 웨이퍼 제조설비에 적극적으로 투자했습니다. 실리콘이라는 소재가 채용되면서 과감한 투자결정을 했고 큰 폭의 매출 성장과 3-40%라는 놀라운 이익률을 기록했습니다.       우리는 한국에서도 이처럼 기술트렌드에 부합하고 더 나아가 새로운 기술로 선도하는 ‘테크 핵심소재’ 기업을 발굴합니다.​   반도체가 미세화되고 2차전지의 에너지밀도가 크게 높아지면서 테크 산업의 발전은 기술적인 한계를 맞닥뜨리고 있습니다. 이러한 기술적 한계를 뛰어넘기 위한 새로운 소재의 채용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과거에도 기술의 장벽을 넘을 때마다 고기능성 신소재가 등장했습니다. 이러한 소재들은 반도체 업황의 회복이 설령 다소 늦어지더라도, 산업의 성장률보다 더 높은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   반도체와 같이 한국의 핵심산업으로 손꼽는 2차전지 산업은 어떨까요?     2차전지도 배터리 밀도를 높이고 충방전 효율을 높이기 위해 가장 적극적으로 신규소재를 연구하고 채용하는 산업입니다. 올해 2024년 전기차 시장은 *캐즘에 접어들어 수요 전망이 하향되고 있습니다. *캐즘(Chasm): 대중화 전 수요침체       2차전지 소재 업체의 매출 전망도 하향되고 있는 추세인데요. 하지만 CNT도전재, 실리콘 음극재와 같이 배터리 기술이 개발될수록 점점 더 많이 쓰이는 고기능성 소재들은 수요 전망이 오히려 상향되고 있습니다.   ​   전고체 배터리       삼성SDI가 2027년 출시를 발표한 ‘전고체 배터리’ 또한 에너지 밀도를 극한으로 올리고 화재위험을 낮추기 위한 새로운 형태의 배터리입니다. 전고체 배터리에는 ‘황화리튬’과 같은 새로운 소재가 채용될 예정입니다.   ​   소재 그리고 자원 공급망     우리는 핵심소재의 원재료 공급망에서도 투자가치를 찾았는데요. 반도체 특수가스, 희토류는 중국과 러시아 등 수입 의존도가 높은 상황입니다.   우리나라의 산업을 책임지는 핵심소재는 원재료 밸류체인까지 확보하는게 매우 중요합니다. 정부도 이러한 산업 첨단소재의 공급망 국산화를 위해 작년 12월 ‘산업 공급망 3050 전략’을 발표하며 정책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   테크 소재와 자원 공급망까지 투자       KoAct 테크핵심소재공급망 액티브 ETF는 반도체와 2차전지에서 핵심 기술과 적용되는 소재를 선별하며 1) 새로운 기술변화로 신규 도입되는 소재 2) 기술난이도가 올라가면서 더 많이 채용되는 소재 그리고 이러한 소재들이 개발되고 가공되는 3) 소재 공급망에 투자합니다.     ​   KoAct 테크핵심소재공급망 액티브 ETF와 함께 반도체, 2차전지 두 가지 한국 핵심 산업에서 두 마리 토끼를 잡아보는 건 어떨까요?   ​ ​     - KoAct 테크핵심소재공급망액티브 ETF / 투자위험등급 : 2등급[높은위험]  - 총보수: 연 0.50%(집합투자: 0.45%, AP: 0.01%, 일반사무: 0.02%, 신탁: 0.02%)   - 본 자료는 참고 자료로 신뢰할 수 있다고 판단되는 각종 자료와 통계 자료를 이용하여 작성된 것이나 본 자료의 내용이 향후 결과에 대한 보증이 될 수 없으며, 본 자료를 본래의 용도 이외의 목적으로 사용했을 때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은 이에 대해 법적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본 콘텐츠에는 일부 주관적 견해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며 본인의 투자판단하에 신중하게 투자결정하시기 바랍니다. - 투자자는 집합투자증권에 대하여 금융상품판매업자로부터 충분한 설명을 받을 권리가 있으며, 투자 전 [간이]투자설명서 및 집합투자규약을 반드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이 금융상품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보호되지 않습니다. - 집합투자증권은 자산가격 변동 및 환율 변동, 신용등급 하락 등에 따라 투자원금의 손실[0~100%]발생할 수 있으며, 그 손실은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 증권거래비용, 기타비용이 추가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 ​    

KoAct 인사이트

[KoAct 인사이트] 저PBR 기업 중 OO되는 기업에 주목? | KoAct 배당성장 액티브

KoAct가 선택한 네 번째 투자기회는 한국 배당성장 기업입니다.   자본시장 선진화 방안이 발표되었습니다. 이에 맞추어 다수의 상장 기업들이 자사주 매입/소각, 배당 정책을 공시했습니다.   외국인 또한, 주주환원 개선 기대감에 맞추어 바이코리아를 시작했죠.   정책방향 발표 이틀 후인 1월 19일부터 2월 14일까지 코스피는 하루를 제외하고 매일 외국인 순매수를 기록했습니다.   1월 한 달 평균 9조 원이 안되었던 코스피 거래대금은 2월 들어 설연휴까지 평균 12.4조 원 수준으로 40% 이상 상승했습니다.​     그렇다면 정책의 배경은 무엇일까요?   그 시작은 국내 증시의 저평가에 있었습니다.   금융위원회는 `24년 2월 보도자료에서 주요국 증시 PBR 비교를 근거로 ‘코리아 디스카운트’라는 단어를 언급하며, 증시 재평가를 위해 정책을 꾸준히 추진하겠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   ​       자본시장 선진화 정책의 KEY : 주주환원     자본시장 개선을 위해 정부 정책에서 강조하는 세 가지는 아래와 같습니다. ​   📌3가지 Point   (1) 공매도 제도 개선 (2) 금융투자소득세 폐지 등의 세제 개선 (3) 주주가치 존중 문화 확산       이 중 가장 핵심이 되는 부분은 세 번째, 주주환원 부분인데요.     이와 비슷한 내용을 동경증권거래소의 기업가치 제고방안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동경증권거래소는 2022년 7월 <시장구분 재검토에 관한 후속회의>에서 상장기업의 ROE(자본수익률),  PBR(주가자산비율) 등이 해외기업에 비해 지나치게 낮은 점을 지적했습니다.   이에 후속 조치로 2023년 1월과 3월, 2차례에 걸쳐 기업가치 개선방안 실행을 촉구했고요.   이어서 JPX Prime 150 벤치마크를 신설해 기관 투자자의 투자를 장려하여 투자자 수요 개선을 독려했습니다. ​        그래서 어떤 변화가 있었을까요?   ​2022년 7월 기준 일본(TOPIX 500) 상장 기업의​ 43%가 PBR 1배 미만에 거래되고 있었고, 거래소 정책에 수긍한 기업군들은 주주환원정책을 크게 개선했습니다.   2023년 5월 자사주 매입을 발표한 기업수는 300개로 2022년 5월 221개 대비 35.7% 증가했고, 배당수익률은 주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23년 4월 2.33%로 '22년 4월 2.03% 대비 상승했죠.   일본 사례의 핵심은 모든 저PBR 기업의 주가가 상승한 건 아니라는 점인데요.   정책에 참여한 기업들의  재무지표가 변화하였고, 주가도 상승했습니다.   ​   ​   <일본의 사례> ROE와 주가 상승, 주주환원으로부터!     은행의 사례로 확인해보겠습니다.   거래소 정책으로 주주환원에 가장 적극적으로 나선 업종은 은행 업종인데요.   일본 은행 업종의 평균 주주환원 성향은 `21년 43%에서 `23년 56%로 10%p 넘게 상승할 것이 예상되며, 이에 따라 ROE는 4.7%에서 5.7%로 개선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2년 만에 진행되었다고 보기엔 급격한 변화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죠.   이러한 지표와 기업가치가 개선되면서 일본 은행 섹터의 주가는 2년 동안 50% 넘게 상승했고요. (`22년 26%, `23년 25%)   PBR은 0.45X에서 0.7X로 상승했습니다. 일본 증시 전체로 보아도 분위기는 비슷합니다.   2023년 4월부터 대규모 외국인 순매수에 힘입어 일본 증시는 1990년 버블붕괴 이후 34년 만에 최고치를 이어나가고 있죠.       ​   ​   국내 주식시장 주주환원율은 어떨까?     일본의 성공 사례에서 넘어와 다시 한국의 현황과 어떤 기업들의 재무 지표가 개선되고 주가 상승 여력이 있을지 점검해 볼까요?   한국 주식시장 주주환원율은 글로벌 주요 국가들과 비교해보면 가장 낮은 수준입니다.   자사주 매입 요건을 제외한 배당성향만 보아도 `23년 기준 25%(전망치) 수준이죠.   기간산업 비중이 높은 산업 구조 영향으로 탓할 수도 있지만, 비슷한 경제 구조인 독일(40%)과 일본(35%)에 크게 못 미치는 상황이라 개선이 필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   ​   ROE 개선, 아무나 가능한 것은 아니다!         일본의 사례에서도 저PBR 기업 중 1배를 탈피한 기업들은 ROE 개선이 있었던 기업이었습니다.   그렇다면 어떤 기업이 ROE를 개선시킬 수 있을까요? ​ 자사주 매입소각과 배당으로 주주환원을 하면 ROE가 높아지는데요.   미국과 대만 시장의 높은 PBR과 ROE는  이익이 성장하는 이유도 있지만, 주주환원이 큰 몫을 차지합니다.       현재 PBR이 낮은 섹터를 살펴보시죠.   저희는 이 섹터와 종목들 중 PBR 개선이 가능한 섹터를 찾기 위해 현금흐름에 집중했습니다.   현금흐름이 개선되는 기업은 부채를 갚고, CAPEX 투자를 하고, 주주환원을 개선시킬 수 있는  여력이 있는 기업이라고 할 수 있죠.   그렇기에 2024년, 현재와 같은 정부 정책이 진행되는 상황에서 현금흐름의 여력이 있는 기업들은 주주환원 확대를 더 많이 선택하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   ​   주주환원 상승과 기업가치 개선이 기대되는 기업에 투자     벌써 변화는 진행되고 있습니다.​   문제의식의 확산과 변화는 2023년 초부터 시작되고 있죠.   한국 은행들이 중장기 40~50% 총주주환원율 가이던스를 제시하면서 시작되었고요.   한국 은행이 저평가되었다는 논리의 글로벌 IB 리포트들도 발간되었습니다.   또, 현금흐름의 여력이 있는 기업들은 이미 주주환원 확대를 진행하고 있어 ROE 개선과 외국인 투자 확대라는 선순환의 고리를 이어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KoAct 배당성장 액티브 ETF는 현금흐름 개선을 통해 총주주환원과 ROE의 개선이 전망되는 기업에 투자하는데요.   저희는 이를 위해 크게 3가지 지표를 점검합니다.   (1) 현금흐름을 점검하여 미래에 이익 성장과 총주주환원 성장이 가능한지 점검합니다.​   (2) ROE를 점검하여 자기 자본을 효율적으로 투자해 수익화할 수 있는지 점검합니다.​   (3) 주주환원 개선의지를 점검하기 위해 배당지급횟수 및 배당수익률을 점검합니다.         KoAct 배당성장 액티브 ETF와 함께 주주환원과 기업가치 상승이 전망되는 기업에 투자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   - KoAct 배당성장액티브 ETF / 투자위험등급 : 2등급[높은위험]  - 총보수: 연 0.50%(집합투자: 0.45%, AP: 0.01%, 일반사무: 0.02%, 신탁: 0.02%)   - 본 자료는 참고 자료로 신뢰할 수 있다고 판단되는 각종 자료와 통계 자료를 이용하여 작성된 것이나 본 자료의 내용이 향후 결과에 대한 보증이 될 수 없으며, 본 자료를 본래의 용도 이외의 목적으로 사용했을 때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은 이에 대해 법적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본 콘텐츠에는 일부 주관적 견해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며 본인의 투자판단하에 신중하게 투자결정하시기 바랍니다. - 투자자는 집합투자증권에 대하여 금융상품판매업자로부터 충분한 설명을 받을 권리가 있으며, 투자 전 [간이]투자설명서 및 집합투자규약을 반드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집합투자증권은 자산가격 변동 및 환율 변동, 신용등급 하락 등에 따라 투자원금의 손실[0~100%]발생할 수 있으며, 그 손실은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 이 금융상품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보호되지 않습니다. - 증권거래비용 등 추가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KoAct 인사이트

[KoAct 인사이트] 주가상승 실적성장 바이오헬스케어가 보내게 될 2024년!

올해 바이오헬스케어에 더욱 주목해야하는 이유   과거 10년간의 흐름을 살펴보면, 바이오헬스케어 섹터는 3~5년 주기로 상승 사이클을 보였습니다.   ​이러한 상승 흐름은 주요 업체들의 라이선스 아웃에서 시작되었죠.   ​또한 의약품 수출 증가, 특수한 질병의 발생 등 여러 이벤트도 발생했습니다.     이러한 이벤트와 더불어, 상승 사이클은 바이오헬스케어 업체들의 실적 성장이 뒷받침해줄 때 더욱 크게 나타나는 모습을 보였는데요.   특히 2024년은 주요 업체들의 기술이전과 큰 폭의 실적성장으로 기대되는 해이기 때문에 바이오헬스케어 섹터에 더 많은 관심을 기울여야 합니다.   ​ ​     금리가 하락하면 헬스케어는 어떻게 될까?   그동안 상승했던 금리의 하락 추세는 바이오헬스케어 섹터에 매우 우호적인 환경을 조성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코로나가 발생한 2020년 중순부터 가파른 상승추세를 보였는데요.   최근 5% 부근에서 피크아웃을 하는 모습이었습니다.   과거 금리와 주요 바이오 지수를 살펴보면, 역사적으로 역의 상관관계를 보였습니다. 바이오 기업들 중에는 적자가 지속되나 임상중인 약물 파이프라인을 기대하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 금리가 높을 경우 자금 조달이 힘들기 때문이죠.   따라서 금리가 안정화될 것으로 기대되는 2024년에는 바이오 기업들에 대한 파산 등의 소식보다는 투자 유치 소식이 더 들려올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금리 하락은 자금 조달 우려를 완화하기도 하지만, 인수합병 가능성 또한 높여줍니다.    2020년 이후, 금리가 상승하면서 글로벌 딜 횟수는 지속적으로 낮아져 2023년에 최저치를 기록했는데요.   다른 관점에서 살펴본다면 그만큼 헬스케어 산업에 유입될 수 있는 정부, VC, 빅파마의 자금이 축적되었다고 해석할 수 있죠.   2024년 1월 개최될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를 시작으로 딜의 건수가 많아질 것으로 전망합니다.   ​     2024년은 금리 하락과 더불어 기술이전 및 실적 성장이 동반해 기대됩니다.   때문에 바이오헬스케어 섹터에 관한 센티먼트는 긍정적일 것으로 예상되고요.   그 속에서 글로벌 트렌드에 맞는 방향으로 R&D를 진행하고, 기술과 파이프라인을 보유한 기업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글로벌 트렌드는 적응증과 모달리티(Modality. 의약품이 표적을 타깃하는 방법, 약물이 약효를 나타내는 방식)로 나눠서 볼 수 있는데요.   적응증은 2023년과 마찬가지로 비만, 알츠하이머, 그리고 암이 가장 큰 화두이며, 모달리티는 ADC(Antibody - Drug Conjugate)와 CGT(Cell & Gene Therapy)를 꼽을 수 있습니다.   또한, 아직 크지는 않으나 AI(Artificial Intelligence) 역시 대부분의 기업이 AI 활용과 관련된 연구개발 계획이 있는 만큼 중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   바이오헬스케어 트렌드 키워드(1): 비만치료제   2023년 글로벌 바이오헬스케어 시장에서 가장 주목받았던 것은 역시나 ‘비만 치료제’입니다.   대표적인 비만치료제인 노보 노디스크의 ‘위고비’는 시장에서 없어서 못 팔 정도의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습니다.   노보 노디스크의 ‘위고비’는 주 1회 투여로  약 16%의 체중감소 효과를 나타냈는데요. 2023년 11월 FDA의 승인을 받은 일라이 릴리의 ‘젭바운드’가 동일하게 주 1회 투여로 약 23%의 체중감소 효과를 나타내면서 경쟁의 심화를 예고했습니다.     비만 치료제의 인기는 주가에서도 확연히 드러났습니다.   시가총액 기준, 일라이 릴리는 2022년 말 3,476억 달러에서 2023년 말5,514억 달러로 약 58% 증가했고, 노보 노디스크는 2022년 말 3,045억 달러에서 2023년 말 4,613억 달러로 약 51% 증가했죠.   모건 스탠리는 2022년 24억 달러였던 비만치료제 시장이 연평균 54%씩 성장해 2030년 770억 달러까지 성장할 수 있다고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   ​ 바이오헬스케어 트렌드 키워드(2): 알츠하이머   알츠하이머 시장은 글로벌 빅파마인 바이오젠과 에자이가 공동개발한 알츠하이머 치료제 ‘레컴비(레카네맙)’의 성장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개화기를 맞이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레켐비의 2024년 목표 투여 환자 수는 1만 명이며, 2026년까지 타겟 시장을 10만명 이상으로 늘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중장기적으로, 보험 적용을 통해 환자들의 비용 부담을 70% 이상 덜고, 2030년까지 250만명의 환자들이 접근 가능한 치료제로 등극할 예정이고요.   뿐만 아니라, 비만 치료제로 주목받고 있는 일라이 릴리 또한 올해 1분기 ‘도나네맙’ 허가 후 판매를 개시해, 전체적인 알츠하이머 치료제 시장이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     바이오헬스케어 트렌드 키워드(3): 암과 ADC   최근 항암제 파이프라인에 있어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것은 ADC입니다.   ADC(Antibody-Drug Conjugate, 항체-약물 접합체)는 체내 유해인자인 항원과 결합하는 항체와, 효과는 강력하지만 정상 세포에도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는 약물을 붙여서 만들어지는데요.   항암제로 만들어질 경우, 혈액 속을 돌아다니다가 암세포를 만나면, 항체 부분이 결합하게 되고 분리되어 나온 약물이 암세포를 없애는 방식으로 작용합니다.   이로써 항암 약물을 암세포에만 집중적으로 전달해 부작용은 최소화하고 치료 효과는 극대화합니다.   ​   2023년 가장 큰 인수합병은 3월에 화이자가 ADC 개발사인 씨젠을 430억 달러에 인수한 것이며, 가장 큰 라이선스 아웃 계약은 10월에 머크가 다이이치산쿄의 ADC 파이프라인들을 220억 달러에 체결한 것이었는데요. ​ 국내에서도 12월 레고켐바이오가 얀센에 17억 달러에 ADC 파이프라인을 라이선스 아웃하며 ADC 기술의 가치와 잠재력을 보여줬습니다.   또한, Global Data에 따르면 ADC 치료제 시장은 2022년 75억 달러에서 2029년 261억 달러로 연평균 20%씩 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2022년, 2023년과 마찬가지로 2024년에도 AACR, ASCO, ESMO 등 다양한 학회에서 ADC가 주목받을 것으로 보고 있고요.   아직 유효한 ADC 파이프라인을 보유하지 못한 빅파마들의 관심이 지속되며 인수합병 및 기술이전이 활발히 진행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   바이오헬스케어 트렌드 키워드(4): CGT   2023년에는 CGT (Cell and Gene Therapy, 세포/유전자 치료제)에 있어서도 많은 진전이 있었습니다.   특히 12월 FDA에 허가를 받은 ‘카스게비’가 가장 큰 주목을 받았는데요.   크리스퍼(CRISPR)라는 흔히 유전자가위로 알려진 기법을 사용한 최초의 신약입니다.   ‘카스게비’의 작용 기전이기도 한 CRISPR-Cas9 시스템은 세포 내에서 목표한 DNA 서열을 찾아 결합 및 절단하며 편집을 할 수 있기에, 향후에도 굉장히 다양한 곳에 쓰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렇게 DNA, RNA, 세포 등을 타겟으로 하는 치료제의 경우, 환자 개개인에 맞춰서 제작될 수 있기에 희귀 질환이나 복잡한 만성 질환이 있는 환자에게 맞춤형 치료를 할 수 있는데요.   모더나의 암 백신은 환자 DNA 서열의 고유한 돌연변이 신호를 기반으로 만들어지는 개인 맞춤형 mRNA 백신으로, 기존에는 없던 새로운 옵션을 환자에게 제공할 수 있습니다.   2024년에도 CAR-T, CRISPR, iPSC, RNAi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연구의 진전과 임상시험 결과를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네요.   ​   바이오헬스케어 트렌드 키워드(5): AI   AI는 2022년 말 ChatGPT가 공개된 이후, 2023년 내내 세계를 가장 뜨겁게 달궜으며 2024년에도 굉장히 중요하게 다뤄질 이슈입니다.   바이오헬스케어 역시 AI를 접목하여 관련 산업을 빠르게 발전시키고 있는데요. 특히 신약 개발과 진단 등의 성장을 크게 보고 있습니다.    그중 단백질 생성 AI에 주목하고 있는데, 이는 생성 AI를 통해 새 유형의 단백질을 생성하여, 엄청난 시간이 필요했던 과정을 줄이고 특정 질병에 맞춤형 약물을 제조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합니다.   바이오헬스케어 기업뿐만 아니라, IBM이나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엔비디아와 같은 빅테크도 이 시장에 뛰어들며 주요 플레이어로 부상했고요.   진단 역시 데이터를 분석하고 분류하는 AI 알고리즘의 원리에 맞아떨어지는 분야로서 지속 발전하고 있습니다.   심혈관계, 피부, 소화기, 전염병, 신경, 종양 등 굉장히 다양한 곳에 활용되고 있으며 또 더욱 발전된 서비스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습니다.   ​   또한, 이미 의료 데이터 기반의 LLM이 등장했으며, 기술의 발전에 따라 활용도가 더욱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는데요.    ​   Acumen Research and Consulting은 의료 AI 시장이​ 2022년 112억 달러에서 연평균 44.0% 성장하여 2023년 약 4,275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   ​   바이오헬스케어 트렌드 키워드(6): 의료기기   국내 시장이 바라보는 또다른 중요한 시장은 의료기기 시장입니다.   특히, 피부미용 관련 의료기기 시장은 향후 가파른 성장세를 지속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 그 속에서 국내 업체들은 평균 50% 이상의 수출 비중을 기반으로 30~40%의 매출액 고성장을 보이고 있죠.     의료기기 설치율 증가는 소모품 판매 증가로 연결되기 때문에, 수익성 또한 지속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2024년에도 기존 주력 판매 시장인 동남아 시장을 넘어, 미국/중국/남미 지역 등에서의 본격적인 매출 확대가 기대됩니다.   ​ ​       ​   - KoAct 바이오헬스케어 액티브ETF / 투자위험등급 : 2등급[높은위험]  - 총보수 : 연0.50%(집합투자: 0.45%, AP: 0.01%, 일반사무: 0.02%, 신탁: 0.02%)   - 본 자료는 참고 자료로 신뢰할 수 있다고 판단되는 각종 자료와 통계 자료를 이용하여 작성된 것이나 본 자료의 내용이 향후 결과에 대한 보증이 될 수 없으며, 본 자료를 본래의 용도 이외의 목적으로 사용했을 때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은 이에 대해 법적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본 콘텐츠에는 일부 주관적 견해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며 본인의 투자판단하에 신중하게 투자결정하시기 바랍니다. - 투자자는 집합투자증권에 대하여 금융상품판매업자로부터 충분한 설명을 받을 권리가 있으며, 투자 전 [간이]투자설명서 및 집합투자규약을 반드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집합투자증권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습니다.  - 집합투자증권은 자산가격 변동 등에 따라 투자원금의 손실[0~100%]발생할 수 있으며, 그 손실은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 증권거래비용, 기타비용이 추가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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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Act 인사이트] 최첨단 기술 시대, 기후테크 인프라 산업 투자는 선택이 아닌 필수!

KoAct가 AI&로봇에 이어 선택한 세 번째 투자기회는 기후테크 인프라 산업입니다.   ​   지구 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가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기 시작한 가운데 탄소 배출 감축을 위해 각국의 정책적 노력과 기업들의 자발적 참여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   전 세계 200여개 국이 참여한 파리기후변화협약, 미국의 IRA(인플레이션감축법) 등 정부 차원의 노력과 더불어, 마이크로소프, 애플, 메타 등 글로벌 대기업들이 참여하고 있는 RE100 캠페인을 대표적인 예로 들 수 있죠.     * RE100(Renewable Electricity 100%) 캠페인   기업이 필요한 전력량의 100%를 ‘태양광·풍력’ 등  친환경 재생에너지원을 통해 발전된 전력으로 사용하겠다는 기업들의 자발적인 글로벌 재생에너지 이니셔티브   이러한 노력들에 힘입어 기후테크 인프라 산업에 큰 투자기회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되는데요.   ​           여기서 ‘기후테크 인프라 산업’이란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모든 기술과 산업을 총칭하는 개념입니다.   ​   이는 태양광, 풍력과 같은 재생에너지뿐만 아니라 원자력, 천연가스 등 저탄소에너지와 탄소포집, 자원재활용, 전기차 같은 탄소감축기술, 그리고 이와 관련된 인프라 구축을 포함합니다.   ​     194조 달러의 투자 기회 : 기후테크 인프라        Bloomberg가 발간한 New Energy Outlook 2022 보고서에 따르면 2050년까지 탄소중립을 달성하기 위한 글로벌 투자액은 194.2조 달러(한화 약 25경원)에 달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   연평균 7조 달러(약 0.9경원)에 이르는 막대한 수준으로 이 중 전기차가 약 47%, 저탄소에너지 발전소 구축이 18%, 전력 인프라 구축이 11%를 차지한다고 합니다.   ​      이러한 상황 속에서 전 세계 1차 에너지 소비에서 재생에너지 비중은  2020년 5% 수준에서 2050년에는 43% 수준으로 확대될 전망이죠.   ​     여기서 재생에너지 못지않게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바로 전력망인데요.   ​ 현재 미국과 유럽 등 여러 나라에서 부족하고 낙후된 전력망으로 인해 발전소 건설이 늦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   기존에 화석연료 중심의 발전 인프라가 재생에너지 중심으로 대대적인 전환을 겪고 있는 만큼 이를 뒷받침해 줄 전력망에 대한 투자도 필수적인데요.     이에 따라 전 세계 전력망 투자액은 2022년부터 2030년까지 연평균 12% 성장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   첨단산업의 발달로 주목받는 기후테크 산업         국제에너지기구(IEA), Ember 등의 전망에 따르면 전 세계 발전량 증가율은 앞으로 더 가파르게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이와 같은 전망에는 전기차와 인공지능 등 첨단산업의 발달이 큰 몫을 하고 있죠.   ​     국제에너지기구(IEA)에 따르면 2022년 전 세계 전력 사용량에서 전기차가 차지하는 비중은 0.5%에 불과하지만 2030년에는 3.8%를 차지할 전망입니다.   ​ 이는 전기차가 사용하는 전력량이 10여 년 사이에 8배 가량 증가한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     AI(인공지능)의 발달도 전력 사용량을 증가시키는 요인인데요. ​   유럽의 글로벌 전력기기 회사인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인공지능 데이터센터의 전력 사용량이 2023년부터 2028년까지 연평균 29% 증가할 것으로 바라보고 있습니다. ​   뿐만 아니라, 2023년 10월 암스테르담 대학교의 한 연구에서는 인공지능의 전력소비량이 2027년에 134 Twh를 넘어설 수 있다고 전망했는데요.   ​ 이는 아르헨티나, 네덜란드, 스웨덴에서 연간 소비하는 전기와 맞먹는 수준입니다.   ​ 이처럼 첨단산업의 발달로 전력 사용량이 빠르게 증가함과 동시에 탄소 감축이 필수적인 요소로 자리 잡으면서 재생에너지를 중심으로 한 저탄소에너지 발전소가 크게 늘어나야 하는 상황입니다.   ​   기후테크 인프라 산업 실적 기대감 상승         사실 지난 4년여간 글로벌 기후테크 인프라 산업은 많은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 2020년에는 견고한 실적과 전 세계 주요국들의 탄소중립 목표 발표 덕분에 주가가 크게 급등했으나 그 이후 실적이 계속 나빠졌는데요. ​   이유는 2020년부터 발주가 감소했기 때문입니다.     2020년에는 코로나로 인한 공급망 차질이 심해져 거의 모든 산업들이 악영향을 받았고요. ​   2021년 중 통과될 것으로 예상했던 미국 BBB 법안(이후 IRA로 변경됨)과 유럽 그린택소노미는 1년 이상 늦어진 2022년 하반기에서야 통과되었습니다.   ​   미국과 유럽의 정책 통과 이후 발주는 회복되기 시작했지만, 2023년 들어 금리가 급등하면서 일부 프로젝트들이 지연되거나 취소되는 사태를 겪었죠. ​   다행히 2023년 말부터는 금리가 하향 안정화되었고 공급망 차질도 대부분 해소되었는데요. ​   더불어, 태양광, 풍력 등 글로벌 선도기업들의 신규 수주가 2023년에 상당히 회복되었기 때문에 2024년에는 실제 설치량이 늘어나면서 실적이 개선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   기후테크 인프라 산업 투자를 KoAct ETF로 해야 하는 이유     기후테크 산업은 그 어느 때보다 변수가 많아졌습니다.     미국과 유럽 등 주요국들의 정책 변화는 여전히 현재 진행형이며, 지정학적 불안과 갈등으로 인해 특정 국가를 공급망에서 배제하려는 움직임 또한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기업들 간의 명암을 판별하는 노력이 매우 중요해졌는데요. ​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은 삼성 그룹의 액티브 전문 운용사로서 다이나믹하게 변화하는 산업의 헤게모니와 기업의 경쟁력을 면밀히 파악하는데 최적화되어 있고 오랜 기간 그 경쟁력을 증명해 왔습니다.     또한, 이슈리포트, 매니저뷰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투자자들과 운용 현황을 수시로 공유하고 있죠. ​   이를 통해 투자자분들은 현재 내 자산이 어떻게 운용되고 있고, 매니저가 어떤 전략으로 운용하는지 수시로 업데이트 받을 수 있습니다.     ​   ​   글로벌 기후테크 인프라 선도 기업들에 투자하는 액티브 ETF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의 세 번째 ETF이자 글로벌 상품인 KoAct 글로벌 기후테크 인프라 액티브 ETF는 전 세계 기후테크 인프라 산업을 선도하는 미국, 유럽, 한국 기업들에 투자합니다.   ​ KoAct 글로벌 기후테크 인프라 액티브 ETF는 재생에너지, 전력 인프라, 탄소저감기술 등에 폭넓게 투자하는 상품인데요.   ​   2024년에는 IRA 효과로 인해 업황 개선이 빠르게 진행 중인 미국 중심의 포트폴리오가 예상되지만 ​   향후 업황 사이클에 따라 유럽과 한국 기업들의 비중이 유연하게 늘어날 수 있고, 태양광, 풍력, 전력 인프라 등   세부 섹터별로도 비중 조절을 수행합니다.   ​     KoAct 글로벌 기후테크 인프라 액티브 ETF와 함께 세상의 변화에 투자하는 세 번째 기회도 놓치지 마세요!   ​           - 본 자료는 참고 자료로 신뢰할 수 있다고 판단되는 각종 자료와 통계 자료를 이용하여 작성된 것이나 본 자료의 내용이 향후 결과에 대한 보증이 될 수 없으며, 본 자료를 본래의 용도 이외의 목적으로 사용했을 때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은 이에 대해 법적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본 콘텐츠에는 일부 주관적 견해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며 본인의 투자판단하에 신중하게 투자결정하시기 바랍니다. - 투자자는 집합투자증권에 대하여 금융상품판매업자로부터 충분한 설명을 받을 권리가 있으며, 투자 전 [간이]투자설명서 및 집합투자규약을 반드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집합투자증권은 자산가격 변동 및 환율 변동, 신용등급 하락 등에 따라 투자원금의 손실[0~100%]발생할 수 있으며, 그 손실은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 집합투자증권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습니다. - 증권거래비용, 기타비용이 추가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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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Act 매거진] 2년 뒤면 초고령화 사회?! - KoAct 바이오헬스케어액티브 ETF편

KoAct 매거진을 통해 투자와 관련된 이야기를 쉽고 간편하게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오늘은 KoAct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상품 'KoAct 바이오헬스케어액티브 ETF'에 대해 준비했습니다!   함께 살펴볼까요?     🔹 KoAct 매거진 🔹   ① 인구 고령화가 불러온 NEW 성장동력? ② 주목해야 하는 이유 6가지! ③ 바이오헬스케어를 투자의 기회로! 고령화 시대를 맞이하는 자세     전 세계적 인구 고령화에 맞서 기술 발전을 가속화하고 있는 산업이 있습니다.   바로 '바이오헬스케어' 산업인데요.   노령 인구의 삶과 의료 서비스 수준을 높이기 위해 혁신적인 제품 개발, IT와 생명공학의 융합 등을 통해 '실버 사업'으로 영역을 확장해 나가고 있죠. 한계를 모르는 치료제 개발!     바이오헬스케어 분야에서도 눈여겨봐야 할 것 중 하나가 치료제인데요.   최근 알츠하이머 치료제가 FDA의 승인을 받아 개발에 힘을 쏟고 있고,   항암제, 비만 치료제, 세포·유전자 치료제 등도 혁신적인 성과를 내고 있어 향후 전망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치료는 편하게, 피부는 어리게     디지털 헬스케어와 미용 부문도 유망한 전망을 보이고 있습니다.   디지털 헬스케어의 발전으로 비용과 인력 문제의 해결, 플랫폼 관련 기업 성장 등이 기대되고 있고,   국내 미용 업체들은 해외 주요 국가로 진출하며 긍정적인 매출 성장률을 보여주고 있죠. 의료계는 지금부터가 시작!     바이오헬스케어 분야는 앞서 살펴봤듯이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는데요.   코로나19로 연기되었던 임상, 기술이전, M&A 등이 진행될 계획이고   특히 기존에 없었던 산업들이 떠오르고 있다는 점에서 매력적인 투자 기회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KoAct 바이오헬스케어액티브 ETF   KoAct의 첫 액티브 ETF인 KoAct 바이오헬스케어액티브 ETF는 이런 바이오헬스케어 분야 전반에 액티브하게 투자할 수 있는 상품입니다.   기존 패시브 ETF와 달리 제약사, 의료기기, 미용기기 등 투자 종목이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변화하는 시장 액티브한 투자로 새롭게 KoAct 바이오헬스케어액티브 ETF     - KoAct 바이오헬스케어 액티브ETF / 투자위험등급 : 2등급[높은위험] - 총보수 : 연0.50%(집합투자: 0.45%, AP: 0.01%, 일반사무: 0.02%, 신탁: 0.02%)   - 본 자료는 참고 자료로 신뢰할 수 있다고 판단되는 각종 자료와 통계 자료를 이용하여 작성된 것이나 본 자료의 내용이 향후 결과에 대한 보증이 될 수 없으며, 본 자료를 본래의 용도 이외의 목적으로 사용했을 때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은 이에 대해 법적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본 콘텐츠에는 일부 주관적 견해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며 본인의 투자판단하에 신중하게 투자결정하시기 바랍니다. - 투자자는 집합투자증권에 대하여 금융상품판매업자로부터 충분한 설명을 받을 권리가 있으며, 투자 전 [간이]투자설명서 및 집합투자규약을 반드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집합투자증권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습니다.  - 집합투자증권은 자산가격 변동 등에 따라 투자원금의 손실[0~100%]발생할 수 있으며, 그 손실은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 증권거래비용 등 추가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